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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가 스카웃!?」쿠로이「위」11

댓글: 1 / 조회: 3116 / 추천: 1



본문 - 10-02, 2012 16:50에 작성됨.

쿠로이「논논. 딱히 네놈들을 응원하러 온건 아니다」 

쿠로이「그건 그렇고 네놈…이번은 악곡과 의상을 변경한 모양이군」 

P「네. 조금 생각할만한게 있어서…멋대로 판단해서 죄송합니다」 

쿠로이「멋대로하라고 했을 터, 책임은 전부 네가 져라」 

쿠로이「그런데 오버마스터와 비교하면 조금 부족하지 않나?」 

P「그럴지도 몰라요. 하지만 765프로로써의 류구 코마치와 대전하는 이상 이게 베스트라고 판단했습니다」 

P「어떤 사람이 말했어요. 관객이나 스태프는 과정밖에 보지 않는다고. 결과가 전부라고」 

쿠로이「그 말대로다」 

P「그러니까 저는, 쿠로이 사장님이 말한 사이좋은 놀이를 계속해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려고 생각해요」 

쿠로이「…그게 961프로에서 배운 너의 대답인가」 

P「쿠로이 사장님껜 감사하고 있어요. 환경에 응석부리던 저를 여기까지 다시 세워주셨으니」




쿠로이「시시할 칭찬은 됐다. 이젠 네놈의 얼굴따윈 당분간 보기도 싫어」 

P「네. 그동안 신세졌습니다. 쿠로이 사장님」 

쿠로이「당장 가라!」 

… 

쿠로이「…결국 저녀석은 뼛속까지 타카기의 765프로에 침식되어 있던 모양이다」 

토우마「왜 그렇게 풀죽은 얼굴인데, 사장」 

쿠로이「쥬피터냐…무능한 사원이 그만두어서 기뻐하고 있던 참이다」 

호쿠토「그렇게 말하셔도 꽤나 뒤를 봐주신 것 같지만요」 

쇼타「쿠로쨩 츤데레니까말야~!」 

쿠로이「시끄러워! 흥, 너희들도 후학을 위해 봐둬라. 사이좋은 놀음의 집대성이니까」 

호쿠토「이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후배적인 의미로도 놓칠 수 없네」 

토우마「그렇지…가자. 사장」 

쿠로이「나는 이만 물러나겠다. 너희들만이라도 보고와라」




쇼타「쿠로쨩 가버렸네」 

호쿠토「저 프로듀서에게 미련이라도 있는거겠지. 우리들하곤 관계없어」 

토우마「그럼 갈까. 보도록할까, 프로듀서의 대답을」 

호쿠토「그런데 토우마는 그 사복, 어떻게든 안되겠어?」 

토우마「뭐? 딱히 입을 수 있는거면 뭐든 좋잖아」 

쇼타「조금 아키바 의상같네! 하핫, 토우마군 냄새나!」 

토우마「내, 냄새안난다고! 왜 거리를 두는건데!」 

시끌시끌… 




스태프「슬슬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옆에선 류구 코마치가 준비중이예요!」 

P「부탁해, 모두!」 

타카네「모두 정점에 다가가기 위한 커다란 한 걸음이예요」 

미키「리츠코, 씨들이 상대라고 어떻게든 되겠지~인거야!」 

히비키「아, 자신의 대사 뺏지말라고!」 

P「기합을 넣자!」 

타카네「삼!」 

히비키「2!」 

미키「1!」 

「「「「톱 아이돌」」」」 

  해냈다~!




유키호「아, 미키쨩들이 나왔어」 

하루카「미키~! 힘내~!」 

마미「히메찡~! 기합일발!」 

야요이「웃우~! 히비키씨 파이팅이예요~!」 

마코토「그러고보니 치하야는 어디 갔었어?」 

치하야「잠깐 다른데」 

코토리「류구 코마치의 모두도 나왔어!」 

마미「아즈사언니! 아미! 힘내→!」 

야요이「웃우~! 이오리쨩 히맨! 콜록콜록!」 

유키호「아앗, 야요이쨩 괜찮아? 이, 이거 천천히 마셔」 

야요이「우~…고마워요」 

하루카「프로듀서씨! 힘내세요!!」 

마코토「프로듀서는 스테이지에 없어…」




이오리(? 쟤네들의 의상…961의 곡을 쓰지 않을 셈일까) 

아미「이오링! 시작해!」 

이오리「으, 으응! 알고있어!」 

네가 닿았으니까 일곱빛깔 버튼♪ 모든 것을 사랑으로 물들였어… 


미키「그럼 이쪽도 가는거야~! READY!!」 

마코토「오버마스터가 아니구나」 

하루카「프로듀서씨! READY!!예요, READY!!」 

ARE YOU READY I'M LADY 시작하자♪ 

타카네「하면 할 수 있어~!」 

히비키「분명히~!」 

미키「절~대로!」 

 「「「내가 NO.1!」」」 




아미(좋겠네~저기는…엄청 즐거워보여…) 

아즈사(그에 비해 여긴…) 

하루카「손님들, 페어리쪽으로 흘러가고 있네」 

치하야「그렇겠지」 

마코토「음…류구는 왠지 기합이 헛도는 모양이야」 

치하야「마음이 담기지 않은 노래로 관객을 매료시킬 수 있을리 없지」 

야요이「우우~이오리쨩…」 

마미「유키뿅! 어떻게 책임져줄래!」 

유키호「에, 에, 이…이렇게 무책임하고 빈상하고 못난 저는 구멍파고 묻혀있을께요오?」 

마코토「의문문으로 되돌려 물어봐도…」 

코토리「피요…맥주 떨어졌어 피요…」 




P「좋아! 이걸로 우리의 승리는 거의 확정되었어, 남은건…!」 

리츠코「아, 프로듀서…하하, 완패네요」 

P「그것보다 지금 곡이 끝나면 바로 앵콜이 시작되지!?」 

리츠코「에, 네. 평소대로라면 그렇겠지만…그게 어쨌는데요?」 

P「류구 코마치를 빌려줘! 6명이서 앵콜한다고 스태프에겐 이미 전해뒀어!」 

리츠코「하…6명이라니, 식스텟라이브!? 그런 무모한!」 

P「무리를 되게하고 도리를 부수는게 우리 765프로잖아! 부탁해 리츠코!」 

리츠코「그런건 들은적도 없지만…아아, 정말! 좋을대로 해주세요!」 

P「고마워! 3명이 돌아오면 이쪽으로 넘겨줘!」 

리츠코「3명이 허락하지 않으면 어쩔 셈…아니, 거절할리가 없나」 




이오리「완패네」 

아즈사「이오리쨩…」 

이오리「결국 우리들은 쥬피터와 같았던거네…상대에게 이기기 위해 힘을 길렀을 뿐」 

이오리「그래선 팬은 따라와주질 않아…미안해 모두」 

리츠코「그런 너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야」 

이오리「리츠코…」 

리츠코「프로듀서의 계획으로 앵콜에 초대되었는데, 어떻게 할래?」 

아즈사「어머어머~프로듀서도 참…」 

아미「이오링!」 

이오리「시신에 채찍질하다니 대체 무슨 셈인지…정말 최저네」 

이오리「좋아, 어차피 이렇게 된거 우리들의 노래로 스테이지를 삼켜주겠어! 가자, 아즈사, 아미!」 

아미「앗싸~!」 

아즈사「우후후, 즐거워질것 같네~」




P「해냈어! 이걸로 IU는 너희들거야!」 

히비키「아니야 프로듀서! 자신들, 4명의 결과라구!」 

타카네「당신의 도움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는건 도저히 불가능했어요…정말 감사드립니다」 

미키「보상 겟, 인거야! 이걸로 하루카들보다 한걸음 리드 할 수 있어!」 

P「보상은 나중에 얼마든지 줄께! 자, 남은건 앵콜이라고」 

아미「오빠~~! 돌격→!!」 

P「으헛, 아, 아미…와주었구나」 

아즈사「오늘은 감사합니다~마지막에 한번 더 잘 부탁드려요~」 

이오리「흥」 

P「아즈사씨랑 이오리…고마워. 와줘서 기뻐」 

이오리「졌으니까 어쩔 수 없지. 그 대신 게스트에게 주역을 뺏겨도 불만없는거야!」 

P「응, 살살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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