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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가 스카웃!?」쿠로이「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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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02, 2012 16:49에 작성됨.

P「그럼, 토우마가 말했었지만 다음주는 IU결승이다」 

미키「여기서 이기면 염원하던, 인거야! 허니 각오해둬!」 

P「? 아아, 열심히 해줘」 

히비키「할 수 있는건 전부 했으니 남은건 춤추고 노래할 뿐이야~」 

P「그거 말인데. 모두에게 제안이 있어」 

타카네「지금와서, 인가요?」 

P「그래, 무리인건 알고있지만…」 




리츠코「모두, 내일은 페어리가 상대인 결승이야!」 

이오리「드디어 그녀석을 되돌아보게 할 수 있는거네. 좀이 쑤셔오네」 

아미「…」 

아즈사「저기, 이오리쨩」 

이오리「쓸데없는 말은 하지 않아줬으면해. 지금은 이기는 것에만 집중하고 싶어」 

아즈사「미안…」 

리츠코「왠지 상태가 안좋아보이네. 내일까지는 어떻게든 해결해달라고, 그럼 오늘은 해산!」 

아미「배드 커뮤니케이션정도가 아니라구…릿쨩…」 

아즈사「그럼 다 함께 돌아갈까~어머, 이오리쨩은?」 

아미「먼저 돌아가버렸어」 

아즈사「어, 어머어머~하아…」 




P「오늘은 IU결승전이다!」 

히비키「그런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있다고!」 

P「그, 그렇지. 어쨋든 힘내랑께~!(チバリヨ)」 

히비키「오오! 꽤 하네, 프로듀서!」 

타카네「오늘은 미키도 시간대로 왔네요」 

미키「아무래도 마지막정도는 제대로 하지않으면 버림받는거야」 

P「그럼, 좋아. 출발이다!」 

… 

P(모두는 의상회의중이다) 

  「프로듀서씨!」 

P「어떤 녀석」 

하루카「저예요, 저! 아마미 하루카예요!」 

P「오오~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하루카「프로듀서씨가 없으면 기운이 없다구요~에헤헤」 




P「모두 와 있는거야?」 

하루카「네! 오늘은 765프로 전원이 관전한다구요!」 

치하야「오랜만이예요. 프로듀서」 

P「치하야. 여전하네」 

치하야「네」 

하루카「치하야쨩, 다른 모두는?」 

치하야「저기서 응원 준비를 하고있어…하루카, 그러고보니 누가 부르던데」 

하루카「에? 뭐지…잠깐 다녀올께. 프로듀서씨, 힘내주세요!」 

P「고마워~」 

치하야「뭐, 거짓말이지만요」 

P「거짓말!? 치하야가 거짓말을 하다니 무슨 일이야」 

치하야「류구 코마치에 관해 할 말이 있어요」 




치하야「프로듀서는 지금의 류구 코마치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P「…그걸 들어서 어쩌게?」 

치하야「아무것도 안해요. 프로듀서로써의 의견을 듣고싶을 뿐이니까」 

P「굉장한 힘을 갖고있다고 생각해. 일곱빛깔 버튼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어」 

P「PV의 시점은 댄스도 문제 없어. 호흡이 맞는 완성도 높은 유닛이 됐지」 

P「단지…」 

치하야「단지?」 

P「전해져 오지가 않아」 

P「아이돌은 팬을 미소짓게 하는 것이 일이잖아? 하지만 그녀들의 노래는, 뭐라고 할까」 

치하야「자신도 관객도 보고 있지 않다. 다른 무언가에 집착하고 있다」 

P「뭐, 그렇지…」 

치하야「충분해요. 감사합니다」 




P「왠지 면접받는 기분이었어」 

치하야「어떻게 해서든 듣고 싶었으니까요」 

치하야「하지만 안심했어요. 프로듀서는 역시 프로듀서네요」 

P「그렇게 간단히 변하지 않는다고」 

치하야「다시 봤어요, 마치 처음 봤을 때 같네요」 

P「…이적전의 나는 그렇게 도움이 안됐나?移籍前の俺ってそんなにダメだったのか?」 

치하야「후훗, 상상에 맡길께요」 

치하야「그러면 저는 이만. 이오리들의 지도를 잘 부탁드려요」 

P「응, 그것도 생각하고 있어. 모두를 잘 부탁해」 

P「자, 슬슬 모두 모여있으려나?」 




P「준비됐지?」 

미키「이 의상 그리워! 조금 즐거워졌다는 느낌!」 

히비키「우왓, 햄조. 그런곳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타카네「그렇다고 해도 결승전에서 곡을 바꾼다는 과감한 행동을 하셨네요」 

P「응. 나도 처음은 오버마스터로 할 생각이었지만」 

P「아무래도 교육이 필요한 녀석이 있는 모양이라서」 

P「타카네에겐 폐를 끼치겠지만 두 사람을 서포트해줘」 

타카네「알겠습니다. 당신」




P「모두, 들어줘」 

P「이번 상대는 알고 있는대로 류구 코마치야. 쥬피터를 격파하고 여기까지 올라왔어」 

P「실력은 우리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번도 릴렉스. 마음 편하게 하자」 

히비키「릴렉스라니…류구 코마치를 상대로 그래도 괜찮아?」 

미키「허니는 미키들이 져도 괜찮다는거야? 바람피는건 용서못해」 

P「딱히 지라고는 안했어. 이번 목표는 즉, 전력을 다해 즐겨라!」 

히비키「즐기라니, 춤추고 노래해서 모두를 기쁘게 하는거?」 

미키「반짝반짝 하는거라고 생각해」 

P「그걸로 충분해. 너희들이 생각하는대로 행동해줘」 

히비키「그런건 평소랑 같지! 누가 상대라도 어떻게든 되겠지~!」 

미키「허니, 오늘은 제대로 꼭 봐줄거지?」 

P「으, 미안. 오늘은 반드시 미키들을 지켜볼테니까!」 

미키「그러면 반짝반짝 빛나는거야! 데코쨩한테도 지지 않아!」




… 

이오리「오랜만이네」 

P「응. 설마 IU결승에서 만날줄은 몰랐어」 

이오리「네게 보여줄께. 765프로는 961프로에 지지 않는다는걸」 

리츠코「이오리! 또 제멋대로 뛰쳐나가선…조금은 모두를 생각하라고!」 

이오리「네네, 그럼 프로듀서. 건투를 빌께」 

리츠코「잠깐만 이오리…! 하아~어째서 이렇게 된거지」 

P「리츠코도 큰일이네」 

리츠코「아아, 프로듀서…당신이 없는동안 우리는 이젠 엉망이라구요…빨리 돌아오지 않으면」 

P「이제 곧이야. IU가 끝나면 바로 원래대로 돌아올꺼야」 

리츠코「그러면 좋겠는데요. 지금부터 아즈사씨를 찾아오지 않으면…그러면 이만 프로듀서!」 

P「그래, 그쪽도 힘내」 

쿠로이「오랜만의 동료와의 재회는 어땠나. 풋내기 프로듀서」 

P「쿠로이 사장님…와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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