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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가 스카웃!?」쿠로이「위」3

댓글: 6 / 조회: 3764 / 추천: 1



본문 - 10-02, 2012 16:45에 작성됨.

P「그 일 말인데…아, 미키는 잠깐 떨어져줄래」 


미키「미키도 이적하는거 허락안해주면 안떨어지는거야!」 

이오리「너도 좀 적당히…!」 

P「응. 같이 가자」 

치하야「하?」 

마코토 「에…」 

리츠코「…」 

미키「허니…!」 

P「모두 모여있네. 지금 말해둘께」 

P「나와 미키, 히비키, 타카네는 다음주부터 961프로에 이적한다」 

야요이「에ーーー!!!」 

마미「그, 그런…오빠…」 

타카네「이런…대체 무슨 생각이신가요. 당신」 




… 

P「이런 셈이다」 

치하야「스킬 업을 위해서…다행이다. 이곳을 그만두는건 아니네요?」 

P「응. 반년후에 반드시 돌아올께」 

히비키 「저기 타카네, IU가 뭐야?」 

타카네「IA와 쌍벽을 이루는 정점으로 도달하는 길이라고 할까요」 

히비키 「아아, 자신은 완벽하니까 안다고. 라스트 던젼이지?」 

P「대충 그런거지. 저기, 우리들은 쥬피터에게 지고 IA를 포기했었지?」 

타카네「그렇네요…」 

히비키 「그렇지 않아! 자신은 항상 댄스를 맡고있으니까!」 

마코토 (그 개그는 이제 질렸어) 




이오리「너는! 우리들보다! 자신이 더 중요하단거야!? 참 귀하신 분이시네요, 프로듀서님은!」 

P「이오리…」 

이오리「네가 나가면 야요이들은 어떻게 되는데! 리츠코에게 전부 맡길 셈이야? 너는 765프로를 부술셈이야!?」 

이오리「예전이라면 몰라도 지금은 모두 어느정도 유명해졌다고? 네가 그걸 리츠코에게 떠민다는거야? 농담하지마!」 

이오리「모두들 뭐라도 한마디 해봐!」 

히비키 「우…자신…」 

치하야「저는…」 

치하야「저는 프로듀서의 이적에 찬성해요」 

이오리「치하야…?」 




치하야「프로듀서나 사장이 하는 말은 극론이예요. 극론이지만 일리가 있어요」 

치하야「저희들은 프로니까. 프로에게 요구되는건 결과뿐이야」 

치하야「그걸 요구하기 위한 노력은 부정하지 않아」 

하루카「치하야쨩…」 

치하야「팬들이나 스태프분들은 과정따윈 보지않아」 

치하야「자기만족으로 끝낼거라면 그걸로 괜찮을지도 몰라. 하지만 우리들은 그렇지 않아」 

유키호「게, 게다가…프로듀서는 반년후엔 다시 돌아오는거죠?」 

P「응, 그건 틀림없어. 쿠로이 사장도 그렇게 말했었고」 

유키호「그러면…그러면 저도 참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프, 프로듀서를 위해서니까」 

이오리「유키호까지 무슨 소리야…」 




리츠코「프로듀서 업무라면 뭐, 반년정도라면 나 혼자라도 커버할 수 있다고 봐」 

리츠코「그래도 계속 혼자선 한계가 오겠지만…무너지지 않을 정도로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P「미안해, 리츠코」 

마미「오빠는 마미들이 싫어진게 아니지?」 

아미「질려버린게 아니지?」 

P「당연하잖아. 내가 돌아오면 너희들도 잔뜩 부려먹어주마!」 

마미「그러면 외롭겠지만…반 바꾸는거랑 같은거겠지! 지금 생(いまなま)에서의 이별이 아니니까 괜찮아!」 

P「금생(今生)이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만날 수 있어. 괜찮아」 

아미「오빠는 어른이네~늙었네」 

이오리「…」 




이오리「아즈사랑 마코토는…? 너희들도 그래도 좋아…?」 

마코토「이오리…응. 나도 완전히 그만두는게 아니라면」 

마코토「이건 강화합숙같은거니까. 헤헤~한층 성장한 프로듀서를 보는것도 즐거울지도」 

아즈사「저는 프로듀서가 그렇게 정했다면 아무말도 안해요」 

이오리「야요이…」 

야요이「나, 나는 잘 모르겠지만, 프로듀서가 가고싶으면 괜찮을까~하는데…」 

이오리「뭐야 그게…나 혼자 악역같잖아…」 




P「이오리…저기, 미안해?」 

이오리「됐어 이젠…나 잠깐 나갔다 올테니까. 일있으면 전화해줘」 

야요이「이오리쨩…」 

하루카(나한테만 안물어봤는데…) 

하루카「저, 저기! 나도!」 

미키「미키는 허니와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어디든 좋아! 평생 따라갈꺼야!」 

P「하하, 미키는 변함없네」 

하루카「저도 따라갈께요!」 

P「좋아, 그럼 이런 얘기는 이제 그만! 오늘 스케쥴을 정하자!」 

하루카「네! 프로듀서씨! 레슨이예요, 레슨!」 




쿠로이「그런 이유로, 765프로의 프로듀서가 이곳으로 온다」 

라세츠「그 프로듀서가…흥, 재밌어보이네」 

호쿠토「헤에…즐거워질것 같네. 언제 오는데요?」 

쿠로이「다음주부터다. 너희들과 직접 관계되는 일이니 미리 전하는거다」 

쇼타「그 프로듀서씨, 우리들을 보고 프로듀스하고 싶어지는게 아닐까!」 

라세츠「그럴리 없겠지…게다가 우리는 직접적인 프로듀스업은 없잖아」 

호쿠토「그래그래. 다른 곳른 다른 곳, 우리는 우리라는 정도로 생각하자」 

쿠로이「그리고 프로젝트・페어리의 멤버도 함께 오기로 되어있다」 

라세츠「으엑! 그녀석들도 오는건가…」 

호쿠토「그건 멋지네요 사장님. 더욱 기대되는데요」 

쇼타「응? 오 토우마군은 싫어하는거야?」 

라세츠「싫어하는건 아냐! 나…그녀석이 좀…키 큰 기묘한 녀석…」




호쿠토「타카네쨩이? 착한 아이잖아」 

라세츠「왠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묘하게 위압갑도 있고…」 

쇼타「하핫! 토우마군 설마 쫄은거야? 웃기네!」 

라세츠「그런게 아냐! 좀 어색할뿐이야!」 

쿠로이「어쨋든! 너희들도 얕잡아보이지 않도록. 이상이다」 

라세츠「알았어 사장. 어떤 녀석들이 오건 우리들은 낙승, 이지!」 

호쿠토「네네…스마트하게 하면 되는거지. 그러면 사장님, 챠오☆」 

쇼타「또 봐 쿠로쨩!」 

쿠로이「나참…저녀석들의 실력은 일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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