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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아리사 「뉴스 765 TV」 카스가 미라이 「55회」

댓글: 1 / 조회: 319 / 추천: 1



본문 - 12-03, 2021 23:29에 작성됨.

1 :무명:21/11/01(月)22:23:00 ID:ng8N主

・원 설정 소재는 [email protected] TV 9회, 10회입니다.

・이거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마츠다 아리사 「」 꾸벅


아리사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아리사 「뉴스 765 TV 시간입니다」


아리사 「이 방송은, 극장의 사소한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리사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입니다」


아리사 「잘 부탁드립니다」



줄리아 「어시스턴트인 줄리아입니다」


카스가 미라이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카스가 미라이입니다」


아리사 「오늘은 이 세 명으로 보내 드립니다」


아리사 「그럼 첫 번째 뉴스입니다」



아리사 「마츠다 아리사, 타 사무소 아이돌과 교류 」



아리사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가 파자마 차림으로 타 사무소 아이돌과 교류했습니다」


아리사 「최근 여러 사무소와 교류가 있어, 누구일지 기대하던 중」


아리사 「뜻밖의 새끼 염소였습니다」


아리사 「또한, 마츠다 아리사는 목장 아이돌과 교류를 즐겼다 합니다」



미라이 「어? 그거 새끼 양이라고 들었어요」


아리사 「네!? 정말인가요?」


미라이 「네. 에밀리가 잠옷에 양으로, 일본 전통 수면 도오……류?」


줄리아 「도입 말인가요?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를 말하는 거네요」


미라이 「네, 그거에요!」


아리사 「어, 저……조사해서 후일 보고하겠습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줄리아 씨」


줄리아 「네」



줄리아 「줄리아, 현악 화학」



줄리아 「아이돌 줄리아가 세 종류 현악기 하모니를 즐겼습니다」


줄리아 「이건 아이돌 하코자키 세리카가 바이올린, 시라이시 츠무기가 샤미센을 가지고 있는 점에서」


줄리아 「줄리아의 기타와 현악 화학이 되었다 합니다」


줄리아 「이걸 들은 아이돌 에밀리는 다음에는 코토(琴)로 참가하겠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아리사 「저도 DJ로 참가해도 괜찮을까요?」


줄리아 「어? DJ?」


아리사 「아니면 휴먼 비트박스로」


미라이 「저요저요! 그럼 저도 에어 기타로 참가할게요!」


줄리아 「자, 잠깐 잠깐 기다려. 태클이 부족해!」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카스가 씨」


미라이 「네」



미라이 「신호등, 센터 요청」



미라이 「아이돌 카스가 미라이네 유닛인 스트로베리 팝 문, 통칭 신호등이」


미라이 「8th 라이브의 센터를 아이돌 하코자키 세리카에게 요청했습니다」


미라이 「이건 예의 아리가 상큐를 시작해, 센터에 모이면 제대로 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라이 「또한 하코자키 세리카에게도 전과가 있다 합니다」



아리사 「하코자키 씨의 “보조 부탁드립니다” 말이군요」


미라이 「네! 그립네요」


줄리아 「여러 사람이 저질렀으니까요. 저도 “다시 하자”가 있고요」


미라이 「저도, “저희들이 프로듀서님?”이 있고요」


아리사 「저도, 어느 의미 매번 저지르고 있고요」


줄리아 「꺼내면 꺼낼수록 끝이 없네요」



미라이 「그럼 도대체 누구에게 센터를 부탁해야 하나요?」


줄리아 「미라이겠지만, 이튿날 다른 멤버라면……미나코?」


아리사 「카스가 미라이 씨겠지만……타카야마 사요코 씨려나요?」


미라이 「어째서 제 이름 뒤에 말하시는 건가요?」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마이하마 아유무, 망설임 없는 붓놀림」



아리사 「아이돌 마이하마 아유무가 망설임 없는 붓놀림을 피로했습니다」


아리사 「이건 그림 전달 게임을 하던 중 일어난 일로」


아리사 「그림에는 자신이 있다고 합니다」


아리사 「또한, 시간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사무원 A가 우파루파가 되었다 합니다」




미라이 「우파루파?」


아리사 「그런 동물이 있습니다. 시간이 있었다면 꽤 능숙했기에 그림에 자신이 있다는 건 틀린 말이 아니었겠죠」


줄리아 「능숙하지 않는데 자신 있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아리사 「아, 그건 주위 사람들이 받아주니까 라고 듣기도 하네요」


줄리아 「어떤 듀오 기념 색지에 그림을 그리려고 했을 때는 당황해서 그만두게 했습니다」


아리사 「그런 일이 있었군요. 확실히 멋있기는 하지만 그 듀오에는 어울리지 않으니까요」



미라이 「시즈카인가요?」


아리사 「……이름은 안 밝히려고 하고 있었습니다만」


줄리아 「……미라이에게 슬며시 말해 주시겠나요?」


미라이 「말한 적은 있습니다만, 『미라이한텐 모르겠지』라고 들었습니다」


줄리아 「……무적이네요」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오오가미 타마키 발군의 청력」



아리사 「아이돌 오오가미 타마키가 발군의 청력을 발휘했습니다」


아리사 「새로운 헤어스타일인 땋은 머리를 한 상태로, 이걸 보여주고 싶어」


아리사 「극장에 돌아오는 사람을 발소리만 듣고 차례차례 맞추어 문 앞에 서 있어」


아리사 「돌아오는 사람을 놀랬다 합니다」



줄리아 「문을 연 순간에 이름을 부른 건가요, 발 소리만 듣고 판단한 건가요?」


아리사 「그런 것 같네요. 처음부터 보고 있었던 타카야마 사요코 씨에 의하면 백발백중이라 합니다」


미라이 「굉장하네요! 게다가, 엄~청, 귀여웠어요!」


아리사 「저도 너무 귀여워서 잠깐 의식을 잃어버릴 뻔 했습니다만 어떻게든 버텼습니다」


줄리아 「……그런가요」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요코야마 나오, 턱 강타」



아리사 「아이돌 요코야마 나오가 책상 위에 흉부를 실으려고 하였을 때」


아리사 「할 수 있다 생각한 그 순간, 미끄러져 턱을 부딪혔습니다」


아리사 「그 직후, 목격자인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에게」


아리사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가능한 일이야』 『차라리 소재로 써줘』라고 발언했습니다」



미라이 「소재로 써 달라고 들으신 건가요?」


아리사 「네. 아무래도 칸사이의 피가 들끓은 것 같네요」


줄리아 「애초에 하려고 한 것 자체가 어떤가 생각합니다만. 자연히 되는 것은 둘째치고……」


미라이 「나오 씨는 그렇게 작지 않죠?」


아리사 「크기보다는 싣는 방법과 체중을 싣는 방법에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미라이 「그렇군요. 다음에 확인하겠습니다!」


줄리아 「……뭘?」



아리사 「이상으로 뉴스를 끝마칩니다. 지금까지 보내 드린 것은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와」


줄리아 「어시스턴트인 줄리아와」


미라이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카스가 미라이였습니다」


아리사 「그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줄리아 미라이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두 분 다 감사했습니다!」


미라이 「저야말로, 아리가상큐에요!」


줄리아 「……시즈, 이 방송 봤으려나?」


아리사 「아마 못 봤을 거라 생각해요. 수록 휴식시간 중이라면 몰라도」


줄리아 「그런가……아니 어째서 아리사는 그런 거 까지 알고 있는 거야?」



아리사 「므흐흐, 아리사의 정보 수집 능력을 얕보시면 곤란해요」


미라이 「그러고 보니 이 방송 뉴스도 거의 생각하고 계시죠?」


아리사 「네! 이 방송은 반 이상 취미니까요!」


줄리아 「……그렇구만」



요코야마 나오 「수고했어!」



미라이 「앗 나오 언니다!」 다이브


나오 「오~그래그래, 미라이, 잘 했네」


미라이 「데헤헤~……아리사 언니! 역시 있어요!」


나오 「응?」


아리사 「그쵸! 공칭 84는 겉멋이 아니죠!」


나오 「뭘 확인하는 거야」 촙


미라이 「아팟」



나오 「정말이지……뭐, 그걸로 웃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몸 내던져 소재 제공한 보람이 있네」


줄리아 「애초에 그런 거 왜 하려고 한 거야?」


나오 「그게~, 사진으로 보고 나도 할 수 있으려나~해서, 마가 껴서……위험했어」


아리사 「어? 그치만 됐었죠?」


나오 「조금만이고……그렇지, 아리사도 해 볼래?」


아리사 「……네?」



아리사 「아뇨아뇨, 아리사는 무리에요!」


나오 「아리사도 꽤 있잖아」


아리사 「그렇지 않아요! 아리사 따위는 전혀 안 돼요!」


나오 「흐~음……가라, 미라이!」


미라이 「데헤헤~, 아리사 언~니!」 다이브



아리사 「아아……으……그……그만……」


미라이 「나오 언니! 꽤 있어요!」


나오 「그치? 날씬하니까 수치보다 컵 수 있는 타입이라고 생각했거든」


줄리아 「……아리사가 이상한 목소리 내는 건 무시해도 되는 거야?」




인터넷 문제로 같은 레스를 적어버렸습니다……2나 3 둘 중 하나 건너뛰고 읽어주세요.


어시스턴트 리퀘스트는 상시 모집 중. 다음은 미즈키와 츠무기를 맞이해 보내 드립니다.


완결 보고 하겠습니다.



35: ↓◆NdBxVzEDf6:21/11/01(月)23:36:11 ID:8V2r

미라이짜 부럽

수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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