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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코토하 「뉴스 765 TV」 코우사카 우미 「54회」

댓글: 0 / 조회: 137 / 추천: 0



본문 - 11-28, 2021 23:37에 작성됨.

1 :무명:21/10/17()09:29:11 ID:taTv

원 설정 소재는 [email protected] TV 9, 10회입니다.

이거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타나카 코토하 「」 꾸벅

 

코토하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코토하 「뉴스 765 TV 시간입니다」

 

코토하 「이 방송은, 극장의 사소한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되어있습니다」

 

 

코토하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캐스터 대리인 타나카 코토하입니다」

 

코토하 「잘 부탁드립니다」

 

 

코우사카 우미 「어시스턴트인 코우사카 우미입니다!

 

키타자와 시호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키타자와 시호입니다」

 

코토하 「오늘은 이 세 명으로 보내 드립니다」

 

코토하 「그럼 첫 번째 뉴스입니다」

 

 

코토하 「타나카 코토하, 언질을 잡다」

 

 

코토하 「아이돌 타나카 코토하에게 경사스러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코토하 「『진정한 나』 공연으로 여러 가지 고민하던 중, 어떤 사람에게 물어봤더니」

 

코토하 「『책임은 지겠다』 『앞으로도 지탱할게』라는 언질을 잡아」

 

코토하 「부끄러워 하면서도 몰래 기뻐했다 합니다」

 

 

우미 「언질? 잘됐네, ?

 

코토하 「네. 이후 여기, 라는 상황에서 유용할 거라 생각합니다」

 

시호 「……그렇습니까」

 

코토하 「앞으로도 첫 번째를 목표로 힘내겠습니다」

 

우미 「저도 안 질거에요~!

 

시호 「아이돌로서, ?

 

코토하 「다음 뉴스입니다. 코우사카 씨」

 

우미 「네!

 

 

우미 「코우사카 우미, 충격의 토끼」

 

 

우미 「아이돌 코우사카 우미가 드물게 그림을 그리던 중」

 

우미 「충격적인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우미 「토끼나 사자의 앞모습을 그린 그림입니다만, 그걸 본 아이돌 로코는」

 

우미 「진심으로 놀라 말이 막혔다 합니다」

 

 

우미 「이게 그 토끼 그림인데요」

 

코토하 「……윽」

 

시호 「엇, , 그거, 우미 씨가 그린 그림인가요?

 

우미 「네 그런데요?

 

코토하 「……어디서 배우셨나요?

 

우미 「독학이야. 랄까, 가만히 있는 거 서툴다는 거 알잖아?

 

코토하 「그, 그렇네요」

 

시호 「……극사실화에 놀랐습니다. 그 로코 씨가 절규하는 것도 알 거 같아요」

 

 

우미 「귀엽죠?

 

코토하 시호 「예?

 

우미 「이 그림, 귀엽죠?

 

코토하 「아, ……토끼 글자 옆에 있는 하트가 귀엽네요」

 

우미 「어? 그림은?

 

코토하 「다음 뉴스입니다. 키타자와 씨」

 

시호 「네」

 

 

시호 「키타자와 시호, 마술 피험자」

 

 

시호 「즉흥 마술에 아이돌 키타자와 시호가 피험자로 선발되었습니다」

 

시호 「이건 아이돌 토쿠가와 마츠리의 롤빵머리를 보고」

 

시호 「아이돌 마카베 미즈키가 생각해낸 마술이었습니다만」

 

시호 「키타자와 시호의 가로 줄무늬 옷이 세로가 되었습니다」

 

 

코토하 「손수건이라면 본 적은 있습니다만……시호의 옷이었나요」

 

시호 「그렇네요. 평상복이에요」

 

우미 「그건 시호링이 진행하는 사람인 건가요?

 

시호 「아니요, 전혀 모르고……지금도 트릭을 모르겠어서……신기하네요」

 

우미 「나도 보고 싶어! 요」

 

코토하 「그렇네요. 다음 뉴스입니다」

 

 

코토하 「하코자키 세리카, 볶음밥 불도저」

 

 

코토하 「아이돌 하코자키 세리카의 만복중추가 마비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코토하 「극장 내 라이브 뒤풀이로 테이블마다 볶음밥이 나왔는데」

 

코토하 「너무 맛있었는지 각 테이블에 남은 볶음밥을 순서대로 모아」

 

코토하 「전부 먹었습니다」

 

 

 

코토하 「추정 양으로 큰 접시 한 장이라 합니다」

 

우미 「어? 큰 접시라니 그?

 

시호 「그, 그런가요?

 

코토하 「네. 본인은 작은 접시로 7장이라 합니다만……목격증언을 총합하면 그렇게 되네요」

 

우미 「세리링 굉장해!

 

 

코토하 「추가 정보입니다만 다른 음식도 먹은 상태에서 마지막에 나온 볶음밥이었다 합니다」

 

시호 「그건 아무래도 과식이 아닌가요?

 

우미 「세리링, 괜찮아? 배탈나지 않았죠?

 

코토하 「맛있었다는 기억 밖에 남아 있지 않다고 하여……그 후에 일은 불명입니다만 무사하다는 것만은 보고합니다」

 

우미 「다행이네요」

 

코토하 「다음 뉴스입니다」

 

 

 

코토하 「아키즈키 리츠코, 칭찬 탓에 부끄러워하다」

 

 

코토하 「아이돌 아키즈키 리츠코가 칭찬으로 인해 부끄러워 한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코토하 「슈트를 입은 아키즈키 리츠코에게」

 

코토하 「어필을 핑계로 아이돌 시노미야 카렌, 후타미 아미, 후타미 마미에게 계속해서 칭찬 받아」

 

코토하 「무적 부끄러워했다 합니다」

 

 

시호 「확실히 그렇게나 일 잘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요」

 

우미 「그렇네요! 리츠코 씨 덕분에 돌아간다고 생각해요!

 

코토하 「스테이지 위에서의 퍼포먼스도 언제나 참고 되고요……양쪽 다 일류인 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우미 「765프로의 이도류네요!

 

시호 「정말, 그 말대로네요」

 

코토하 「컨디션에는 신경 써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코토하 「BRIGHT DIAMOND 공연, 대성공」

 

 

코토하 「온라인으로 개최된 BRIGHT DIAMOND 공연은 대성공이었습니다」

 

코토하 「준비 기간이 짧고, 신곡 뿐이었지만 볼거리 풍성한 라이브가 되었습니다」

 

코토하 「또한, 『한여름 다이아☆』의 오리지널 멤버에서 아이돌 모모세 리오만 참가하였습니다만」

 

코토하 「『혼자여도 최고야!』라는 마음 든든한 말을 받았다 합니다」

 

 

코토하 「저도 참가하고 싶었습니다만, 스케줄이 맞질 않아……죄송합니다」

 

시호 「어쩔 수 없죠

 

우미 「맞아맞아! 나도 8th에 이름이 없어서 깜짝 놀랐고」

 

코토하 「나중에 다시 보겠습니다만 카오리 씨와 미라이는 물론, 다른 분들도 힘내주셨고……인연을 느꼈습니다」

 

우미 「카오냥, 최고였었죠!

 

시호 「누군가의 부재를 커버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건 정말로 기쁘네요」

 

코토하 「정말 그렇네요」

 

 

코토하 「 이상으로 뉴스를 끝마칩니다. 지금까지 보내 드린 것은 캐스터 대리인 타나카 코토하와

 

우미 「어시스턴트인 코우사카 우미와」

 

시호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키타자와 시호였습니다」

 

코토하 「 그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

, 수고하셨습니다

 

코토하 우미 시호 「수고하셨습니다」

 

 

코토하 「후우, 무사히 끝내서 다행이야」

 

우미 「코토하 굉장해! 완벽해!

 

시호 「아리사 언니보다도 안심되네요」

 

코토하 「고마워. 두 사람 덕분이야……? 제 앞으로 전화인가요?

 

코토하 「네, 전화 바꿨습니다. 타나카입니다」

 

마츠다 아리사 『코토하짱,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에요!

 

 

코토하 「아리사? 리허설은 괜찮아?

 

아리사 『네 휴식 시간이에요! 정말 기대했던 그대로의 안정감이어서 평범하게 한 명의 시청자로서 즐겁게 봤습니다! , 모처럼이니 스피커 모드로 해주시겠어요?

 

코토하 「고마워……, 이거려나」

 

아리사 『우미짱도 시호짱도 수고하셨습니다!

 

야부키 카나 『수고카나~

 

키노시타 히나타 『수고하셨어요오』

 

 

우미 「아리링이랑, 카나링이랑 히나삐~? 보고 있었던 거야?

 

아리사 『네! 메구미짱은 솔로 리허설 중이지만 아리사는 방송 공인 준 레귤러 두 분과 계속 보고 있었어요!

 

카나 『준레귤러인데, 최근엔 안 부르는 거 같네~……

 

히나타 『나도 무소식이야아』

 

아리사 『그건, ……부탁해 보겠습니다』

 

우미 「나는 아직 두 번째야! 그것도 일 년 만에 불린 거!

 

코토하 「아하하……」

 

시호 「……」

 

 

우미 「있지, 어땠어? 어땠어?

 

카나 『앗, 우미 언니 그림, 엄청 잘 그리셔서 놀랐어요!

 

히나타 『그건 굉장했어』

 

우미 「고마워! 그 토끼, 귀여웠지?

 

카나 『, ……』

 

 

아리사 『무서웠어요』

 

우미 「그치! 그치!

 

시호 「예?

 

카나 『아, 아리사 언니?

 

 

아리사 『아마 전화여서 잘 안 들렸을 거에요』 작은 소리

 

히나타 『굉장하네에』

 

우미 「봐~! 아리링도 귀엽데!

 

코토하 「그, 그런가?

 

 

 

코토하와 시호는 시호는 꽤 나올 것 같은 부분에서의 반응이었습니다.

 

어시스턴트 리퀘스트는 상시 모집중입니다. 다음은 미라이와 줄리아를 맞이해 보내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ID에 은혜받았습니다. 타나카 TV 보고 싶네요ㅋ

 

완결보고하겠습니다.

 

 

34 ↓◆NdBxVzEDf621/10/17()11:57:20 ID:ofEf

ID 진짜네, 쩐다

수고입니다


39무명21/10/18()02:22:23 ID:Ayzq

모쵸……

 

40무명21/10/18()10:24:05 ID:7BMc

시호에게서 맹호의 혼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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