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카테고리.

  1. 전체목록

  2. 그림

  3. 미디어



마츠다 아리사 「뉴스 765 TV」 호시이 미키 「53회」

댓글: 0 / 조회: 318 / 추천: 2



본문 - 11-28, 2021 23:37에 작성됨.

1 :무명:21/10/09()09:21:34 ID:UnOn

원 설정 소재는 [email protected] TV 9, 10회입니다.

이거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마츠다 아리사 「」 꾸벅

 

아리사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아리사 「뉴스 765 TV 시간입니다」

 

아리사 「이 방송은, 극장의 사소한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리사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입니다」

 

아리사 「잘 부탁드립니다」

 

 

키쿠치 마코토 「어시스턴트인 키쿠치 마코토입니다」

 

호시이 미키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호시이 미키입니다」

 

아리사 「오늘은 이 세 명으로 보내 드립니다」

 

아리사 「또한 모두에서 음성이 혼잡한 점 사죄드립니다」

 

미키 「미라이가 출입 금지 되었습니다」

 

아리사 「……그렇네요. 그럼 첫 번째 뉴스입니다」

 

 

아리사 「마츠다 아리사, 신곡 결정」

 

 

아리사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의 신곡이 결정되었습니다」

 

아리사 「아이돌 키사라기 치하야, 타카츠키 야요이화 함께 [email protected] SPARKLE2 02에 수록됩니다」

 

아리사 「또한, 이미 가창을 끝내 남은 것은 발표를 기다리는 것 뿐이라 합니다」

 

아리사 「시청판을 들으신 후 부디 예약, 구입 부탁드립니다」

 

 

미키 「어떤 곡인가요?

 

아리사 「시청판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만……상상으로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코토 「지금까지 아리사의 솔로는 아이돌다운 곡이 많았었죠」

 

아리사 「그렇네요」

 

마코토 「한편 유닛으로는 쿨하고 멋진 가창이 많았죠」

 

미키 「그렇네요. 노래 엄청 잘하죠」

 

아리사 「아니요, 그렇지는……감사합니다」

 

 

마코토 「어느 쪽인가요?

 

아리사 「그게, 언급은 삼가하고 있습니다만……제 처음 희망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미키 「즉」

 

아리사 「기대해 주세요. 다음 뉴스입니다. 키쿠치 씨」

 

마코토 「네」

 

 

마코토 「키쿠치 마코토, 공인 자매」

 

 

마코토 「아이돌 키쿠치 마코토에게 공인 여동생이 생겼습니다」

 

마코토 「상대는 본 방송 공인 준 레귤러, 아이돌 키노시타 히나타로」

 

마코토 「촬영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합니다」

 

마코토 「또한, 공인 자매까지 발전한 것은 사무원 O 덕분이라 합니다」

 

 

아리사 「쇼트 헤어고, 반듯한 중성적인 얼굴이고 자매여도 납득하겠네요」

 

마코토 「감사합니다. 전에 히나타네 하숙집에 머문 적이 있었는데요」

 

아리사 「그런 멋진 이벤트가!

 

마코토 「어……함께 요리하거나 봉제인형 촬영 모임을 갖거나 즐거웠습니다」

 

아리사 「두 분의 수제 요리! 부럽네요」

 

 

미키 「마코토 군은 요리 특기죠?

 

마코토 「그렇지 않아요. 자주 갈색 도시락이라고 듣기도 하고요」

 

미키 「히비키가 분해했어요. 이벤트에서 졌다! 고」

 

마코토 「그건 컨셉과 심사위원 덕분으로……하지만 기뻤습니다」

 

아리사 「저도 또 받고 싶습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호시이 씨」

 

미키 「네」

 

 

미키 「호시이 미키, 마음에 든 포니 테일」

 

 

미키 「아이돌 호시이 미키는 최근 자주 포니 테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키 「평소에는 가능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헤어 세팅에 시간을 들이고 있지 않습니다만」

 

미키 「어떤 일이 계기였다 합니다」

 

미키 「또한, 호시이 미키 본인은 특별히 마음에 들어 한 게 아니라고 합니다」

 

 

마코토 「다른 누군가가 마음에 들어 한다, 는 건가요?

 

미키 「비. 아핫☆」

 

마코토 「그런가요……어라, 아리사? 괜찮아?

 

아리사 「……」

 

마코토 「잠깐, 아리사! 정신차려!

 

아리사 「……후우, 지금 게 너무 귀여워서 의식이 날라가 버렸습니다」

 

미키 「정신 차려 주세요」

 

아리사 「네.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니카이도 치즈루, 생방송을 직접 호소하다」

 

 

아리사 chicA Amor!의 신곡 『심홍의 파시온』이 드디어 피로된 것에 관해」

 

아리사 「아이돌 니카이도 치즈루가 두 번째 생방송과, 출연을 직접 호소하였다 합니다」

 

아리사 「이건 개런티나 상품 목적이 아닌」

 

아리사 7th 라이브에 출연하지 못해, 빨리 팬들에게 얼굴을 보일 기회를 원해서라고 합니다」

 

 

마코토 「역시 치즈루 씨네요」

 

아리사 「네. 아쉽게도 두 번째 생방송은 실현되지 못했습니다만……아이돌의 귀감입니다」

 

미키 「생방송은 좋은 일 겪어 본 적이 없었기에, 저는 사양하고 싶습니다」

 

마코토 「지금도 생방송입니다만……하지만 확실히 미키는 손해 보는 역할이 많았었죠」

 

미키 「주로 하루카 때문입니다」

 

아리사 「그렇지는……하지만 호시이 씨는 그런 점도 매력이에요」

 

미키 「기쁘지 않아요……다음은 아무 일도 없게 힘내겠습니다」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시라이시 츠무기, 우위를 두다」

 

 

아리사 「모 사무소 아이돌 H씨가 아이돌 사쿠라모리 카오리 씨와 이야기하며 더 친해지고 싶다고 발언」

 

아리사 「이것에 대해 아이돌 시랑시ㅣ 츠무기가 사적으로 놀고 있는가, 묵은 적은 있는 가 등」

 

아리사 「우위를 두고 있다 합니다」

 

아리사 「또한, 최종적으론 모두 친해졌다 합니다」

 

 

아리사 「묵고 싶다면 한 번 나를 통해서……라고 말했을 때도 저도 모르게 웃어버렸습니다」

 

마코토 「메구……H 씨도 곤란하겠네요」

 

아리사 「뭐, H씨는 사쿠라모리 카오리 씨와 시라이시 츠무기 씨의 관계도 알고 있어 그런 의미로는 만족한 것 같습니다」

 

미키 「그런가요」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하기와라 유키호, 차 내리는 법 강의」

 

 

아리사 「아이돌 하기와라 유키호가 과자를 지참한 모 사무소 아이돌 M씨에게」

 

아리사 「차 내리는 법 강의를 했습니다」

 

아리사 「하기와라 유키호가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을 전하자」

 

아리사 M씨에게 이상하게 달라붙어 곤란했다 합니다」

 

 

마코토 「어떤 강의였나요?

 

아리사 「분명, 마시는 사람의 미소를 연상하며, 였었습니다」

 

미키 「유키호답네요」

 

마코토 「정말로 맛있는 차니까요. 언제나 내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리사 「저도입니다. 아까울 정도여서 좀처럼 마시질 못해 식어버립니다만……

 

미키 「본말 전도네요」

 

 

아리사 「이상으로 뉴스를 끝마칩니다. 지금까지 보내 드린 것은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와」

 

마코토 「어시스턴트인 키쿠치 마코토와」

 

미키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호시이 미키였습니다」

 

아리사 「그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

,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마코토 미키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두 분 다 감사했ㅅ」

 

철컥

 

카스가 미라이 「수고하셨습니다앗!

 

타나카 코토하 「수, 수고하셨습니다……

 

 

마코토 「아, 미라이, 코토하, 고마워」

 

미라이 「모니터로 계속 보고 있었는데요, 두 분 다 어엄청 좋았어요! 직접 보고 싶었어요!

 

마코토 「하하하……그럼 얌전히 있어야지」

 

미라이 「시끄러웠나요?

 

마코토 「……그렇네. 꽤 떠들썩했어」

 

미라이 「데헤헤~ 죄송해요. 하지만 어쩔 수 없었죠?

 

마코토 「……그러려나아?

 

미키 「아후

 

 

와와

 

아리사 「이야, 코토하짱 감사합니다」

 

코토하 「놀랐어. 우연히 지나가던 차에 견학이라도 할까 생각했더니, 『미라이가 소란 피우기 시작하면 데리고 나가주세요』라고 들을 줄은」

 

아리사 「미라이짱, 본방이 시작하는데도 계속 떠들썩했으니까요. 괜찮은 판단이었어요」

 

코토하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야」

 

 

아리사 「게다가 그렇게 깨끗한 넬슨, 어지간해선 볼 수 없고요」

 

코토하 「사실은 엘레나로 경험 있지만」

 

아리사 「오오……다음에 그 장면 찍게 해 주실 수 있나요?

 

코토하 「……그런 장면은 오지 않길 바라고 있는데」

 

아리사 「아」

 

 

코토하 「왜 그래?

 

아리사 「좋은 게 생각났어요. 코토하짱, 다음 방송 바꾸실래요?

 

코토하 「……어? 아리사는?

 

아리사 「아리사는 그 때 ≡키미도리≡ 지방 공연으로 극장에 없어요」

 

코토하 「그러고 보니 메구미가 말했었지」

 

 

아리사 「처음에는 방송 공인 준 레귤러인 카나짱이나 히나타짱에게 부탁할까 생각했습니다만……카나짱은 멤버고, 히나타짱은 홋카이도 공연 게스트에요」

 

코토하 「그렇구나

 

아리사 「그런 걸로 스케줄만 괜찮으시다면 부탁드려도 될까요? 개런티는 아리사와 같을 거라 생각해서 죄송하지만요」

 

코토하 「개런티는 상관 없는데……내가 할 수 있을까?

 

아리사 「그거야 물론이죠! 코토하짱이라면 마음 푹 놓고 맡길 수 있어요! , 그치만……

 

코토하 「?

 

 

아리사 「이 방송이 코토하짱 방송이 되어 버리면 어쩌지……

 

코토하 「후훗, 그건 괜찮아. 이 방송은 아리사 이상으로 적임이 없으니까」

 

 

 

그런고로 다음은 캐스터에 코토하, 어시스턴트에 우미와 시호를 맞이해 보내 드립니다.

어시스턴트 리퀘스트는 상시 모집 중.

 

완결 보고 하겠습니다.

 

 

36 ◆NdBxVzEDf621/10/09()11:11:23 ID:kVWJ

공인 준 레귤러가 된 건가 카나

수고입니다



43무명21/10/09()19:42:56 ID:4eVI

풀 아머 유키호

2 여길 눌러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