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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아리사 「뉴스 765 TV」 시마바라 엘레나 「51회」

댓글: 0 / 조회: 49 / 추천: 0



본문 - 10-12, 2021 14:43에 작성됨.

1 :무명:21/09/10(金)22:19:00 ID:wAOO主

・원 설정 소재는 [email protected] TV 9회, 10회입니다.

・이거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마츠다 아리사 「」 꾸벅


아리사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아리사 「뉴스 765 TV 시간입니다」


아리사 「이 방송은, 극장의 사소한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리사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입니다」


아리사 「잘 부탁드립니다」



타나카 코토하 「어시스턴트인 타나카 코토하입니다」


시마바라 엘레나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시마바라 엘레나입니다」


아리사 「오늘은 이 세 명으로 보내 드립니다」


아리사 「그럼 첫 번째 뉴스입니다」



아리사 「마츠다 아리사, 울면서 환불 처리」



아리사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가 또다시 환불 처리했다고 합니다」


아리사 「이건 모 아이돌 라이브가 중지된 탓으로」


아리사 「극장 대기실에서 울고 있었다 합니다」


아리사 「또한, 마츠다 아리사는 홧김에 굿즈를 잔뜩 샀다고 합니다」



코토하 「아쉽네요」


아리사 「아쉬웠습니다만 그만큼 굿즈를 샀다고 합리화 했습니다」


엘레나 「얼마정도 사용했나요?」


아리사 「여기선 좀 말하기 힘드네요. 라이브 티켓 비용이나 물품 판매 쪽이 더 싸게 끝났다, 정도로만」


코토하 「마음은 압니다만……」


엘레나 「다음 라이브를 기대하죠」


아리사 「네……다음 뉴스입니다. 타나카 씨」


코토하 「네」



코토하 「타나카 코토하, 엔트런스에서 바캉스」



코토하 「아이돌 타나카 코토하가 극장 엔트런스에서」


코토하 「아이돌 후타미 마미와 함께 바캉스를 하였습니다」


코토하 「준비를 위해 튜브와 썬베드, 파라솔을 꺼냈으나」


코토하 「휴식으로서 마음껏 사용했다 합니다」



아리사 「타나카 씨 머리의 하이비스커스가 멋있었습니다」


엘레나 「귀여웠었죠」


코토하 「관계저 분들, 들떠 있었던 점 사과드립니다」


아리사 「괜찮습니다」


엘레나 「그렇습니다. 리드미컬한 실연 서머도 좋았어요」


코토하 「『한여름의 다이아☆』입니다. 온라인 이벤트는 모모세 리오 씨께서 하시게 되었습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


아리사 「기대되네요. 다음 뉴스입니다. 시마바라 씨」


엘레나 「네」



엘레나 「시마바라 엘레나, 용서하겠습니다」



엘레나 「아이돌 시마바라 엘레나가 참회를 용서했습니다」


엘레나 「이건, 놓여 있던 아이돌 아키즈키 리츠코의 수녀 의상을 입고 논 것으로」


엘레나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대답이 호평이었다 합니다」


엘레나 「이후, 계속해서 참회하는 사람을 용서했다 합니다」



코토하 「올해 여름, 아이스를 많이 먹어버렸습니다. 불섭생한 저를 용서해 주세요」


엘레나 「그렇군요. 여름은 더워서 차가운 걸 원하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엘레나 「그리고 KOTOHA는 찌지 않았고 아프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엘레나 「용서하겠습니다」


코토하 「감사합니다」


아리사 「저는, 여러분의 희귀한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를 무단으로 설치하였습니다. 부디 용서해 주세요」



엘레나 「용서 못합니다」


아리사 「으에엑!」


엘레나 「도촬은 한 발자국 잘못 나가면 범죄입니다. 벌로서 ARISA는 극장 안에서 축구를 할 수 있게 허가를 받아주세요」


아리사 「어, 저, 저기이……타나카 씨, 조금 이야기할 것이 있는데요?」


코토하 「안됩니다. 물건이 부서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야구이지만 전과도 있으니까요」


엘레나 「아쉽습니다」


아리사 「……어어, 다른 걸로 변상하겠습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노노하라 아카네, 그저 미소녀」



아리사 「아이돌 노노하라 아카네가 자칭 그저 미소녀가 되었습니다」


아리사 「원 헤어스타일을 바꾸어 평소 건강한 이미지에서」


아리사 「아이돌 시라이시 츠무기도 인정하는 정통 미소녀가 되었습니다」


아리사 「또햔, 노노하라 아카네 본인은 단순히 부끄러워하고 있습니다」



엘레나 「귀여웠었죠」


코토하 「그렇네요」


아리사 「네! 엘레나 씨도 그렇습니다만, 헤어 스타일을 바꾼 것만으로 새로운 일면을 볼 수 있어 저는 매우 만족입니다」


엘레나 「그런가요」


아리사 「아, 그리고 노노하라 아카네 씨께서 타나카 씨께 드리는 전언이 있습니다」


코토하 「저말인가요? 뭘까요?」



아리사 「아프로는 맡길게, 라고 합니ㅏㄷ」


코토하 「네? 저, 그건 그 때 한 번만 할 생각이었는데요……」


엘레나 「엄청 반짝이는 눈을 하고 있던 KOTOHA니까, 분명 아프로여도 잘 할 것입니다」


코토하 「아니, 안 해요……안 할거죠?」


아리사 「거기선 자신을 가지고 단언해 주세요……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로코나이즈 파이어 워크」



아리사 「아이돌 로코가 폭죽을 쏘아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리사 「이건 아이돌 나가요시 스바루가 포장마차에서 팔던 걸 가져와」


아리사 「둘이서 담소를 나누며 먹고 있던 도중」


아리사 「로코가 프랑크프루트의 케첩을 의상에 묻혀 폭죽 같은 자국을 만들어 버렸다 합니다」



엘레나 「이미 늦어버린 건가요?」


아리사 「어떻게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론 했다 합니다만,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네요」


코토하 「의상을 입은 채로 먹는 건 주의해야 합니다. 라이브 케이터링도 그렇습니다만」


아리사 「타나카 씨는 매번 갈아입고 먹는 이미지인데요」


코토하 「평소엔 그렇습니다만, 7th는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그만 그대로……」


엘레나 「용서하겠습니다」


코토하 「가, 감사, 합니다」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토코로 메구미, 화장 달인」



아리사 「아이돌 토코로 메구미가 다른 아이돌 화장을 해주었습니다」


아리사 「최근 더욱 능숙해지고 있어 여러 요청에 맞춰서 하고 있다 합니다」


아리사 「또한, 화장을 받은 사람 중 한 명인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는」


아리사 「자기 얼굴보단 근거리였던 토코로 메구미의 얼굴에 만족했다 합니다」



아리사 「마음 속 카메라에 가득 담았습니다」


코토하 「자, 잘됐네요」


엘레나 「MEGUMI는 정말로 능숙하죠. 저도 자주 받고 있습니다」


코토하 「그러고 보니 자주 보네요」


아리사 「부디, 이후 그 모습을 촬영하고 싶으므로 기회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엘레나 「알겠습니다」


아리사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리사 「이상으로 뉴스를 끝마칩니다. 지금까지 보내 드린 것은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와」


코토하 「어시스턴트인 타나카 코토하와」


엘레나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시마바라 엘레나였습니다」


아리사 「그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코토하 엘레나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두 분 다 감사합니다! 굉장한 연기예요!」


엘레나 「에헤헤, 아리가상큐YA!」


코토하 「그렇진……난 평소와 가깝고. 아리사와 엘레나는 평소와 다르니까 오히려 두 사람의 연기가 굉장해」


아리사 「오오오, 연기파인 코토하짱에게서……황송한 말씀이에요오!」


코토하 「게다가, 이 조합으로 불러준 건 정말로 고마워」


엘레나 「NA도 KOTOHA와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EO~!」



아리사 「아리사도 실현해서 므흐흐♪하고 생각했어요. 765프로에 소속한 후 서로 사랑하는 사이시니까요」


코토하 「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니」


엘레나 「응응. KOTOHA, JEONGMAL JOHA!」 꼬옥


코토하 「에, 엘레나……정말//」


아리사 「후오오오오……」




토코로 메구미 「다들 수고했어~」



엘레나 「앗, MEGUMI! 고마워!」 꼬옥


메구미 「냐하핫, 엘레나 엄청났어~. 평소랑 다르게 딱딱한 연기도 잘 하네」


엘레나 「그치만 지친다GU~. MEGUMI, 힐링해JWO~」


메구미 「알았어~. 착하지 착해……」


엘레나 「에헤헤……KOTOHA도 해 줄래?」


코토하 「어, 나?」



메구미 「알았어, 자 코토하」


코토하 「아, 아냐, 난 부끄러우니까」


메구미 「괜찮아 괜찮아. 우리들 밖에 없잖아」


코토하 「아, 아직 스태프님도 계시는데」


메구미 「신경 안 써도 돼. 자 착하지 착해……」


코토하 「아, 저……」



아리사 「TSV모임에서 이 멋진 공간……므흐흐, 진기한 것을 보았어요오」


엘레나 「어라? ARISA, 카메라는 필요 없EO?」


아리사 「네, 괜찮아요. 저쪽에 숨겨……아」


코토하 메구미 「뭐?」



코토하 「이 방에도 숨겨둔 카메라가 있는 거야?」


아리사 「앗, 저기, 그......오 오늘만 특별히……그게」


메구미 「엘레나, 아리사의 죄는 어때?」


엘레나 「YONESEO 못합니다」


아리사 「아아,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엘레나 「농담이YA♪」


아리사 「아아, 하느님 부처님 엘레나님……」


코토하 「……뭐, 아리사는 악용 안 할 거라 생각하고 괜찮지 않을까」


메구미 「냐하핫, 아리사, 다행이네♪」




위험하지 않으면 코토하로선 세이프일 터(숨겨둔 카메라는 다른 의미로 위험합니다만)


어시스턴트 리퀘스트는 상시 모집 중. 다음은 시호와 세리카를 맞이해 보내 드립니다.


완결 보고 하겠습니다.



35: ↓◆NdBxVzEDf6:21/09/10(金)23:55:04 ID:zblb

코토하 판정 의외로 무르네

수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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