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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아리사 「뉴스 765 TV」 나나오 유리코 「50회」

댓글: 0 / 조회: 28 / 추천: 1



본문 - 09-12, 2021 22:37에 작성됨.

1 :무명:21/08/28(土)10:47:42 ID:4gu9主

・원 설정 소재는 [email protected] TV 9회, 10회입니다.

・이거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마츠다 아리사 「」 꾸벅


아리사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아리사 「뉴스 765 TV 시간입니다」


아리사 「이 방송은, 극장의 사소한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리사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입니다」


아리사 「잘 부탁드립니다」



나나오 유리코 「어시스턴트인 나나오 유리코입니다」


모치즈키 안나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모치즈키 안나입니다!」


아리사 「오늘은 이 세 명으로 보내 드립니다」


아리사 「또한 이번 방송은 50회 방송입니다」


아리사 「이 고비를 맞이한 것도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리코 안나 「감사합니다」


아리사 「그럼 첫 번째 뉴스입니다」



아리사 「아리사의 돌격 대기실 방문」



아리사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가 돌격 대기실 방문을 했습니다」


아리사 「이건 복도에 있는 계단에서 아이돌 가나하 히비키에게 환대가 있다고 들었기 때문으로」


아리사 「가나하 히비키를 낳은 위대한 성지, 오키나와의 요리나 과자를」


아리사 「나중에 실컷 맛보겠다는 약속을 얻어냈다고 합니다」



아리사 「공연도 최고였습니다만 함께 춤 춘 것으로 기쁨 두 배였습니다」


유리코 「잘 됐네요」


안나 「『Pon De Beach』 영상 재생수도 엄청나네요!」


아리사 「그렇네요, 동갑이지만 역시 선배! 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유리코 「또 선배들과 라이브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안나 「그 때는 또 맨 첫 번째로 하고 싶네요」


아리사 「한 명의 팬으로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나나오 씨」


유리코 「네」



유리코 「나나오 유리코, 전설의 검 획득」



유리코 「아이돌 나나오 유리코가 마왕을 쓰러트리기 위한 전설의 검을 얻었습니다」


유리코 「나나오 유리코는 바람의 전사들에게서 축복을 받아 용사로서 여행을 나갔다고 합니다」


유리코 「또한, 이건 VR 이야기이므로」


유리코 「실제로는 극장 대기실에서 밖에 나갔다고 합니다」



아리사 「보이지 않는 검을 휘두르며 신나던 나나오 씨 귀여웠습니다」


유리코 「아리사 씨가 그 모습을 촬영해서 나중에 영상을 보여줬는데 조금 부끄러웠네요」


안나 「안나도 그 VR 해 보고 싶습니다. 아직 극장에 있나요?」


유리코 「아마 있다고 생각해요. 노리코 씨가 프로레슬링의 이미지 트레이닝에 사용하기도 하시고요」


안나 「그런 것도 할 수 있군요!」


아리사 「다음 이야기입니다. 모치즈키 씨」


안나 「네」



안나 「모치즈키 안나, 여름방학 숙제가 끝나다」



안나 「아이돌 모치즈키 안나가 레슨이나 일 사이에 여름방학 숙제를 했습니다」


안나 「단, 공부가 서툴러 좀체 진전되지 않아 아이돌 마이하마 아유무에게 영어를 가르침 받는 등」


안나 「시간을 들여 힘냈다고 합니다」


안나 「그 결과 여름방학 숙제가 끝났다고 합니다」



유리코 「잘 됐네요」


아리사 「힘냈으니까요」


안나 「네! 아유무 씨에게 가르침 받는 것도 포함해, 전체적으론 틀린 것 투성이었지만 어떻게든 거의 다 적었습니다!」


유리코 「……이미 신학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름방학 끝난 직후 시험은 괜찮았나요?」


안나 「다른 의미로 끝났습니다!」


아리사 「어……힘내세요」



안나 「시험이라고 하면 신작 아이스 문제든가 나와줬으면 하죠? 유리코 씨」


유리코 「……예?」


아리사 「그러면 만점이네요」


유리코 「……앗, 『성장 Chu→LOVER!!』 이야기죠!」


안나 「바로 눈치 못 챈 유리코 씨에겐 나중에 반성해야 겠습니다!」


유리코 「에엣!」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하코자키 세리카, 명구 피로」



아리사 「여름 밤 한 손에 봉지를 들고 빠른 걸음」


아리사 「이건 아이돌 하코자키 세리카가 읊은 명구로」


아리사 「직전에 읊은 아이돌 카스가 미라이, 모가미 시즈카보다 월등한 단계로」


아리사 「두 사람을 포함해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은 똑같이 놀랐다고 합니다」



유리코 「굉장하네요!」


안나 「뭔가 굉장하네요!」


아리사 「정말로 그렇네요. 하코자키 세리카 씨는 공부도 특기라고 합니다. 학년 1위도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유리코 「효에엣! 1위인가요!?」


안나 「상상할 수 없는 세계네요. 그 머리 좋음 조금만 나눠줬으면 합니다」


아리사 「동감입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노노하라 아카네의 쓰다듬기 모임 개최」



아리사 「아이돌 노노하라 아카네가 쓰다듬 받는 걸 망설였습니다」


아리사 「악수회에서도 악수 대신일 정도로 쓰다듬 받는 걸 좋아하는 노노하라 아카네가」


아리사 「이 날은 땀을 흘리고 있던 걸 신경 쓰고 있었다 합니다」


아리사 「그러나 아이돌 키타카미 레이카 주도로 쓰다듬기 모임이 강행 개최되었다 합니다」



아리사 「또한 이 쓰다듬기 모임에서 솔선해 참가한 것은 키타자와 시호 씨였습니다」


안나 「엣! 시호가?」


유리코 「의외롭네요. 아카네 씨보다 연하인데」


아리사 「노노하라 아카네 씨는 체구가 작으시고, 평소부터 작은 동물 같은 귀여움을 어필하셨기에 쓰다듬고 싶어 지는 기분도 압니다」


유리코 「그렇군요……확실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안나 「하지만 시호는 드무네요. 두 사람 접점이……아」



아리사 「그, 그렇네요. 모 고도 서스펜스 호러에서 공연했으니까요」


유리코 「그 등골이 서늘해지는 이야기말이죠. 배역으로선 대립, 이라는 말론 어중간해지는 레벨……핫, 혹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어떻게 요리할지 생각하고 있던 걸지도! 배역에 영향 받은 상태라면……」


안나 「아리사, 안나가 쭈욱ー할 테니까 진행해줘」


아리사 「네. 다음 뉴스입니다」

쭈욱ー 아햐



아리사 「야부키 카나, 보이스 체인저로 놀다」



아리사 「아이돌 야부키 카나가 생일 선물로 받은 마이크에」


아리사 「보이스 체인저 기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


아리사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놀았습니다」


아리사 「야부키 카나는 평소 콧노래를 노래로 바꿔 부를 정도로 기분이 매우 좋았다 합니다」



안나 「재밌어 보이네요!」


아리사 「네! 남성 목소리로 바꿔 콧노래 독주회를 할 때는 한 순간 공터의 사관이 보였습니다」


유리코 「……자이어」


아리사 「아, 그렇지만 본인 노래를 리퀘스트 받으면 남성 목소리여도 능숙했습니다. ≡키미도리≡ 때도 생각했는데 연습한 곡은 정말로 능숙했습니다」


안나 「알 거 같아요! 카레 곡도 잘 했어요!」


유리코 「확실히 그렇네요」


아리사 「다른 목소리도 또 듣고 싶습니다」



아리사 「이상으로 뉴스를 끝마칩니다. 지금까지 보내 드린 것은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와」


유리코 「어시스턴트인 나나오 유리코와」


안나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모치즈키 안나였습니다!」


아리사 「그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유리코 안나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두 분 다 감사합니다! 안유리를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다니, 아리사 기뻐요!」


유리코 「어? 잘 됐네요……?」


안나 「……」


아리사 「하윽. 안나짱의 차가운 시선, 버릇 될 거 같네요. 이 정도 온도면 덤벼도 될 거 같아요!」


유리코 「네? 아리사 언니?」



안나 「유리코 언니……아리사는, 저런, 병, 이니까……신경 안 쓰는 편이, 좋, 아」


유리코 「어어?」


아리사 「넷! 저 혼자 앓는 거니까 괜찮아요!」


유리코 「그, 그런가요」



야부키 카나 「아리사 언~니, 50회 축하해♪」



아리사 「카나짱, 감사합니다!」


카나 「유리코 언니도 안나도 수고했어~♪」


유리코 「고마워. 아, 혹시 그게 보이스 체인저 기능이 있는 마이크야?」


카나 「맞아요! 예를 들면」 꾹



카나 「아ー 아ー 마이크테스 마이크테스


유리코 「아하하, 목소리에 노이즈 낀 거 같아!」


카나 「맞아요ー


아리사 「무후후……재밌네요」


카나 「맞아!」 꾹



카나 「50회 축하로 아무것도 준비해 두지 못해서 저희들이 아리사 언니에게 이 마이크를 사용해서 메시지를 보낼게요!」


유리코 「그거 좋을지도!」


아리사 「아, 아뇨, 그런……그치만 모처럼이니 부탁드립니다!」


카나 「그럼, 아리사 언니는 뒤를 봐 주세요. 누가 몇 번째로 말했는지는 비밀로 하죠!」


아리사 「서프라이즈 같네요. 알겠습니다!」



(셋이서 상담 중)


아리사 「……」 두근두근


(셋이서 더욱 상담 중)


아리사 「……」 두근두근


유리코 「그럼 갈게요!」


아리사 「네!」



? 「……엄청 좋아해


아리사 「앗」



유리코 「그럼 다음 갈게요!」


안나 「……이젠, 안 들릴 거라고, 생각해」


카나 「어?」


아리사 「……」



안나 「아마도……아리사, 기절, 했어」


유리코 카나 「선채로?」


아리사 「……」


안나 「그래서……그만두자, 고 말했, 는데……」




드디어 50회!

여기까지 계속된 것은 코멘트를 주신 분들, 읽어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감사. (그만두라는 등 비판도 반항심이 있어서 반대로 에너지가 되었습니다ㅋ

이후도 어시스턴트 리퀘스트가 있을 때까지 계속하려고 생각하므로 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코토하와 엘레나를 맞이해 보내 드립니다.

완결 보고 하겠습니다.



38: ↓◆NdBxVzEDf6:21/08/28(土)11:52:32 ID:FExx

아리사 특공 서프라이즈가 되어 버린 건가

수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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