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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아리사 「뉴스 765 TV」 에밀리 「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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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9-12, 2021 22:34에 작성됨.

마츠다 아리사 「뉴스 765 TV」 에밀리 「49회」

・원 설정 소재는 [email protected] TV 9회, 10회입니다.

・이거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마츠다 아리사 「」 꾸벅


아리사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아리사 「뉴스 765 TV 시간입니다」


아리사 「이 방송은, 극장의 사소한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리사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입니다」


아리사 「잘 부탁드립니다」



사쿠라모리 카오리 「어시스턴트인 사쿠라모리 카오리입니다」


에밀리 「마찬가지로 조수인 에밀리 스튜어트입니다」


아리사 「오늘은 이 세 명으로 보내 드립니다」


아리사 「그럼」


에밀리 「저기, 아리사 씨. 잠깐 괜찮으신가요?」


아리사 「네? 왜 그러시나요?」



에밀리 「츠무기 씨가 다른 모습으로 저쪽에 계시는 데요……」


아리사 「예?......앗」


카오리 「……어머?」


아리사 「어……신경 쓰지 말고 진행하죠, 라는 것 같습니다」


에밀리 「아, 네. 실례했습니다」


아리사 「그럼 첫 번째 뉴스입니다」



아리사 「마츠다 아리사, 0.5초 차이로 발견」



아리사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가 아이돌 미야오 미야의 희귀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아리사 「미야오 미야는 파자마 의상을 입고 있자, 평소와 다르게」


아리사 「말이 0.5초 느렸다 합니다」


아리사 「또한, 이 지적을 옆에서 듣고 있던 아이돌 스오우 모모코는 약간 질색했다고 합니다」



에밀리 「잠옷 의상, 사랑스러웠죠」


아리사 「네! 다만 실제로 입으면 긴장이 풀릴 지도 모르니 그 점은 주의해야 겠네요」


카오리 「그 것에 관해서 전 정말로 자신이 없습니다……어떻게 하면 아침에 강해질 수 있나요?」


에밀리 「『기운(氣)』일까요」


아리사 「기합이네요」


카오리 「그, 그런가요. 참고하겠습니다」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사쿠라모리 씨」


카오리 「네」



카오리 「사쿠라모리 카오리, 대망의 유닛 실현」



카오리 「아이돌 사쿠라모리 카오리가 드문 유닛 멤버에 기뻐했다 합니다」


카오리 「지금까진 연장자와 한 공연이 많아, 그것도 물론 좋았습니다만」


카오리 「다음 『BRIGHT DIAMOND』 유닛으로 초등학생 아이돌 스오우 모모코와 공연하는 것이 확정되어」


카오리 「사쿠라모리 카오리는 평소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니다」



아리사 「사쿠라모리 씨는 프로필에 적을 정도로 어린이를 좋아하시죠」


카오리 「잘 알고 계시네요. 이번에 마침 띠동갑 아래인 모모코와 한 팀이 되어 정말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리사 「그건 잘 됐네요」


카오리 「네. 물론 예능 생활로는 모모코가 더 길고, 저도 배울 점은 잔뜩 있다고 생각합니다만……무슨 일이 있을 때 의지해 줬으면 기쁩니다」



에밀리 「저도 언젠가 카오리 씨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카오리 「저야 말로 부탁드립니다! 어쩌면 신곡 앨범에서 함께 할 수도 있겠네요」


에밀리 「그건 매우 근사하네요! 기대하고 있어요!」


아리사 「저……시라이시 츠무기 씨가 계속 무표정이시니 그만하죠. 다음 뉴스입니다. 에밀리 씨」


에밀리 「네」



에밀리 「에밀리, 업무 직후 전력 질주」



에밀리 「야마토 나데시코인 에밀리가 전력 질주했다고 합니다」


에밀리 「이건 담당 관리자님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에밀리 「다행히도 경상으로 무사를 확인해 안도한 것 같습니다만」


에밀리 「에밀리는 의상인 채로 달렸다는 것을 깨닫아 얼굴을 붉게 물들였다 합니다」



에밀리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 버렸습니다」


카오리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서두르면 그렇게 될 거라 생각해요」


아리사 「저도입니다. 함께 있던 다른 분도 의상을 입은 채였다고 들었고요」


에밀리 「그건 그렇지만……냉정함을 빠드렸던 건 반성합니다」


카오리 「그건 그렇고 경상으로 끝나 다행이네요」


에밀리 「네. 그걸 확인한 후 미키 씨가 관리자님께 무릎베ㄱ」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모모세 리오, 야세우마 선물」



아리사 「아이돌 모모세 리오가 야세우마를 선물했습니다」


아리사 「이건 지방 공연 선물로, 아이돌이나 스태프 일동이 극장 대기실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리사 「또한, 모모세 리오는 야세우마 패키지를 처음 봤을 땐」


아리사 「말 고기를 사용한 거라고 착각했다 합니다」 (야세우마 : 직역하면 야윈 말)



카오리 「이건 어쩔 수 없네요」


아리사 「모모세 리오 씨는 같은 착각에서 『야세(마름)』 쪽을 미용에 관련된 거라고 착각했다 합니다」


에밀리 「오이타 현의 명과네요. 공부도 되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카오리 「지방에 가면 사람이나 물건과 새로운 만남을 할 수 있어 좋네요」


에밀리 「그렇네요. 47도도부현 각각 소수 인원으로 가서 공연을 하는 건 어떨까요?」


아리사 「모든 이벤트에 참가하는 게 힘들어 지므로 가능하면 피하고 싶네요……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모치즈키 안나, 뜻밖의 명명」



아리사 「아이돌 모치즈키 안나가 목장 경영 게임에서」


아리사 「키우는 소에게 아즈사나 후우카 등, 뜻밖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아리사 「극장 대기실에서 게임을 하면서 그만 이름을 말해 버려 이 사실이 발각」


아리사 「조사에 대해 모치즈키 안나는 용의를 대강 인정했습니다」



에밀리 「그런 전자 유희가 있군요. 재밌어 보이네요」


카오리 「아, 그, 그렇네요」


에밀리 「제 이름도 붙여 주실 수 있으실까요?」


아리사 「어어……소에, 말인가요?」


에밀리 「다른 동물도 있다면, 저는……산양을 희망합니다」


아리사 「염소?」



에밀리 「네. 무언가 연이 있어요. 제 성좌도 그렇고, 그리고 집배원으로 공연했습니다」


아리사 「아, 그 현실감 있는 염소들에게 읽지 못하고 먹었다, 때네요!」


카오리 「기억하고 있습니다. 염소도 그렇지만 에밀리도 무척 귀여웠어요」


에밀리 「감사합니다. 편지를 먹어버린 건 예정 외였지만요……」


아리사 「카메라맨님께서 결정적 순간을 촬영한 건 대단하네요.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줄리아, 까불다」



아리사 「아이돌 줄리아가 최근 바보짓을 연마하고 있습니다」


아리사 「무언가 여흥 하자, 라는 분위기가 되어 차례가 돌아온 줄리아는」


아리사 「『전무후무한~!』하고 선샤인 패러디를 피로」


아리사 「그 장소에 폭소를 일으켰다 합니다」



아리사 「너무 술술 말해서 언젠가 올 날을 위해 준비했다, 고 소문이 있습니다」


카오리 「라이브 MC에서 피로할 생각이었던 걸까요?」


에밀리 「아니면 원반 특전 영상인걸까요?」


아리사 「어느 때이든 이 때보다 더욱 연마된 소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밀리 「그렇네요」


아리사 「또한, 같은 장소에 있던 미나세 이오리 씨는 또 태클역이 줄었다 라고 한탄했다 합니다」


카오리 「그, 그렇군요」



아리사 「이상으로 뉴스를 끝마칩니다. 지금까지 보내 드린 것은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와」


카오리 「어시스턴트인 사쿠라모리 카오리와」


에밀리 「마찬가지로 조수인 에밀리 스튜어트였습니다」


아리사 「그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카오리 에밀리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두 분 다 감사했습니다!」


카오리 「나야 말로 고마워. 에밀리와 공연할 수 있어서 기뻤어」


에밀리 「네, 저도에요!」


아리사 「그건 프로듀서님이나 방송 디렉터님께 말해주세요. 아리사는 아쉽지만 그것에 관여하지 않으므로」




시라이시 츠무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아, 츠무기짱 감사합니다. 어라? 이제 안경과 검은 가발은 안 쓰시는 건가요?」


츠무기 「……들켜버리면 필요 없으니까요」


아리사 「다시 써주세요! 희귀한 모습을 꼭 찍고 싶으므로!」


에밀리 「그런데 어재서 그런 모습을 하신 건가요?」



츠무기 「출연자와 스태프 이외는 출입금지라고 들었기에 직접 보고 싶으면 들키지 않게 변장을 해야만 한다고 들었습니다」


카오리 「그건 누구에게?」


츠무기 「아미 양입니다」


아리사 「아아……」


츠무기 「……혹시, 거짓말인 건가요?」



아리사 「기본으로 출입 금지이긴 한데요, 사전에 말해 주시면 변장 없이 들어올 수 있어요」


츠무기 「뭐꼬!」


카오리 「그, 그렇지만 그렇게 견학하고 싶다고 생각해 준 건 기뻐」


에밀리 「그래요. 감사합니다」


츠무기 「……그런데 에밀리 양은 어째서 저라는 것을 아신 건가요?」



에밀리 「당연히 알죠. 배어 나오는 야마토 나데시코스러움, 흘러 넘치는 기품, 서면 작약이요 앉으면 모란, 걷는 모습은 백합꽃……츠무기 언니 밖에 없어요」


아리사 「역시 에밀리짱이에요!」


츠무기 「뭐, 뭐꼬……」





어시스턴트 리퀘스트는 상시 모집 중. 다음은 드디어 50회! 안유리를 맞이해 보내 드립니다.


완결 보고 하겠습니다



34: ↓◆NdBxVzEDf6:21/08/20(金)23:34:13 ID:5EAP

츠무기 한정에서 아리사 특기를 흉내 낼 수 있다는 건가 에밀리……

수고입니다



37: 무명:21/08/21(土)10:44:00 ID:7um7

카오리 씨는 확고하구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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