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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아리사 「뉴스 765 TV」 토코로 메구미 「45회」

댓글: 0 / 조회: 78 / 추천: 0



본문 - 07-08, 2021 23:04에 작성됨.

1 :무명:21/07/02(金)22:18:39 ID:8A5j主

・원 설정 소재는 [email protected] TV 9회, 10회입니다.

・이거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마츠다 아리사 「」 꾸벅


아리사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아리사 「뉴스 765 TV 시간입니다」


아리사 「이 방송은, 극장의 사소한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리사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입니다」


아리사 「잘 부탁드립니다」



토코로 메구미 「어시스턴트인 토코로 메구미입니다」


하코자키 세리카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하코자키 세리카입니다」


아리사 「오늘은 이 세 명으로 보내 드립니다」


아리사 「그럼 첫 번째 뉴스입니다」



아리사 「마츠다 아리사, 휴먼 비트박스를 해내다」



아리사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가 지금까지 능숙하게 해내지 못했던 휴먼 비트박스를」


아리사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합니다」


아리사 「본인은 꽤 기뻐했습니다만」


아리사 「≡키미도리≡ 곡 재록 등은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아리사 「그럼 이 자리에서 피로해 보겠습니다」


메구미 「오오!」


세리카 「응원할게요!」


아리사 「둡둡툿둡두둡툿툿」


아리사 「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땅……!」


아리사 「아이돌마스터……」



메구미 「뭐~야, 아리산가」


아리사 「자잠깐! 그거 아직 막 시작했을 때 반응이죠!?」


메구미 「농담입니다」


아리사 「……다행이에요」


세리카 「아리사 씨, 엄청 잘 하시네요」


아리사 「감사합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토코로 씨」


메구미 「네」



메구미 「성 밀리언 여학원 무대 뒤이야기」



메구미 「『성 밀리언 여학원』 촬영 휴식시간에 아이돌 사타케 미나코, 시라이시 츠무기, 토코로 메구미가」


메구미 「아이돌 스오우 모모코에게 연기 지도를 받았다고 합니다」


메구미 「각자 어려운 장면을 연습하면서 여배우 경력이 긴 스오우 모모코가 봐 주는 형태가 되어」


메구미 「명확한 조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리사 「역시 모모코쨩 선……스오우 모모코 씨네요」


메구미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연기에 그다지 자신이 없으니까요」


세리카 「메구미 씨도 연기 잘 하신다고 생각해요. 에드거도 좋아해요!」


메구미 「! 지금 녹화한 거 줘!」


세리카 「네?」


아리사 「알겠습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하코자키 씨」


세리카 「네」



세리카 「하코자키 세리카, 내레이션 의논」



세리카 「아이돌 하코자키 세리카가 내레이션에 관해 이야기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세리카 「아이돌 미야오 미야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담하고」


세리카 「아이돌 시마바라 엘레나에게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담 받는 등」


세리카 「무척 도움되는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아리사 「Cleasky에게 샌드위치 당했네요」


메구미 「정말이네요」


세리카 「에헤헤. 다음에 셋이서 내레이션 일도 하고 싶어요」


아리사 「치유될 게 틀림없네요」


메구미 「알 거 같습니다. 관계자 분들, 부디 세 명을 기용해 주십시오」


세리카 「잘 부탁드립니다!」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모모세 리오, 귀고리를 잃어버리다」



아리사 「아이돌 모모세 리오가 아이돌 바바 코노미와 커플로 산」


아리사 「체리 귀고리를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아리사 「모모세 리오는 라이브 출연 전에 눈치 채 초조해 했습니다만」


아리사 「한 쪽 씩 끼는 것이 되어 더욱 좋았다고 합니다」



세리카 「정말 엄청 멋진 이야기였어요!」


메구미 「코노미의 임기응변은 역시나네요」


아리사 「정말 잘 먹었습니다」


세리카 「잘 먹었습니다……?」


메구미 「귀고리는 결국 못 찾았었나요?」


아리사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발견하면 본 방송에서 보고하려 합니다」


메구미 「부탁드립니다」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타카야마 사요코, 불러내다」



아리사 「아이돌 타카야마 사요코가 아이돌 S를 불러냈다고 합니다」


아리사 「이건 아이돌 S의 인터넷 방송 중에서 타카야마 사요코의 납득되지 않는 점이 있어」


아리사 「불러내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아리사 「또한, 최근 3rd 라이브 오사카 공연을 다시 본 아이돌 S는 기세등등하게 사죄 콩트를 했다고 합니다」



메구미 「3rd 라이브 그립네요. 꾹」


세리카 「……아, 모찌ーーーーー!」


메구미 「냐하핫. 귀엽네요」


아리사 「므흐흐. 저는 신희극 쪽만 참가했습니다만 만담 형식도 귀엽네요」


세리카 「어라? 분명 최면술 소재로……」


아리사 「그건 카스가 미라이 씨네의 흉내입니다. 난뿅치쿠와~입니다」


세리카 「앗, 그랬었네요. 실례했습니다」



메구미 「뉴스로 돌아갑니다만, 츠ㅁ……아이돌 S는 깔끔한 도게자였었네요」


아리사 「그렇네요. 저는 촬영 역할을 맡았습니다만 히쭉거리는 건지 모를 각도에서 찍었습니다」


세리카 「그런데 『이야기』는 뭐였었나요?」


아리사 「원래 소재 같은 거였으니까 대단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만……가까운 시일 내에 속편도 있다고 하니 기대하죠」


세리카 「알겠습니다!」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시죠 타카네, 스파이 성공」



아리사 「아이돌 시죠 타카네가 스파이 연습을 위해」


아리사 「모 대기업 사무소에 침입했다고 합니다」


아리사 「그곳에서는 아이돌 R, S에게 후하게 대접받아」


아리사 「체류 시간이 몇 분도 되지 않았는데 열 몇 개의 과자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메구미 「그렇게 큰 사무소에 침입하다니 굉장하네요」


아리사 「저희와 다르게 매우 엄중하고 말이죠」


세리카 「타카네 씨 멋있어요! 저도 타카네 씨처럼 될 수 있을까요?」


아리사 「어……타입은 꽤 다른 것 같습니다만……」


세리카 「그렇지만 저, 이 전 라이브에서 아이스크림 5개와 감자 튀김 전부 먹었어요!」


아리사 「동경하는 부분이 그쪽이었나요?」


메구미 「세리카는 정말로 귀엽구나」



아리사 「이상으로 뉴스를 끝마칩니다. 지금까지 보내 드린 것은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와」


메구미 「어시스턴트인 토코로 메구미와」


세리카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하코자키 세리카였습니다」


아리사 「그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메구미 세리카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두 분 다 감사합니다아!」


메구미 「나야 말로. 꾹」


세리카 「모찌ーーー!」


아리사 「아, 그렇지. 그거 준비하신 건가요?」


메구미 「아니. 애드리브지 세리카」



세리카 「네. 처음에 어떤 뜻인지 몰랐지만 바로 기억했어요!」


아리사 「역시나네요! 멋진 팬 서비스였습니다. 팬 대표로서 말합니다만 감격했어요!」


메구미 「냐하하, 기억해줘서 다행이야」




시죠 타카네 「여러분, 생방송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타카네 씨! 감사합니다아!」


타카네 「아리사. 여기 도아, 잠겨 있지 않았습니다만 괜찮았던 건가요?」


아리사 「네? 네……방송이 끝나만 열어 주십니다만……무슨 일 있으신가요?」


타카네 「스파이이면 잠겨 있어도 들어가야 한다고 가르침을 받았기에」


메구미 「자물쇠 따기라도 하는 거야?」


아리사 「워프 해서 오신 분도 계셔요」


세리카 「아즈사 언니 굉장해요!」



타카네 「한데, 세리카」


세리카 「네!」


타카네 「언뜻 들었습니다만, 저와 『플라워 걸』을 부르고 싶다는 것은 참말인가요?」


세리카 「네, 네!」


타카네 「좀처럼 큰 라이브에서 함께하지 못하였습니다만, 저도 그 기회가 있다면 부디 함께 하고 싶군요」


메구미 「앗, 그럼 지금부터 다같이 노래방 갈까?」


아리사 「앗! 아리사도 가도 되나요?」



메구미 「당연하지♪」


타카네 「흠, 그렇다면 부디 듀에트를 하도록 하죠」


세리카 「기뻐요!」


메구미 「그럼 남은 건 대기실에 있는 사람한테 말 걸어서……」


아리사 「아리사는 카메라 가지고 올게요」


타카네 「그럼, 저희들은 먼저 가보도록 하죠. 세리카」 손 내밈


세리카 「넷」 손잡음


메구미 아리사 「!」



타카네 세리카 「♪」


아리사 「이 얼마나 고귀한가요!」


메구미 「알 거 같아! 계속 보고 싶어!」




안의 사람 소원 이뤘나요?


어시스턴트 리퀘스트는 상시 모집 중입니다. 다음은 아유무와 노리코를 맞이해 보내 드립니다.


완결 보고 하겠습니다.



34: ↓◆NdBxVzEDf6:21/07/03(土)00:56:42 ID:zVvg

메구미 안의 사람도 기뻐하겠지

수고입니다


>>2

마츠다 아리사 (16) Vo/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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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코로 메구미 (16) V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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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자키 세리카 (13) V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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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시죠 타카네 (18) V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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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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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무명:21/07/03(土)06:07:15 ID:ZK9a

모쵸와 유키요의 악담은 거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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