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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아리사 「뉴스 765 TV」 시노미야 카렌 「30회」

댓글: 1 / 조회: 66 / 추천: 1



본문 - 01-11, 2021 10:52에 작성됨.

1 :무명씨:21/01/10(日)21:47:19 ID:JRy主

・설정 원래 네타는 [email protected] TV 제 9회 제 10회입니다.

・이거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마츠다 아리사 「」 꾸벅


아리사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아리사 「뉴스 765 TV 시간입니다」


아리사 「이 방송은, 극장의 사소한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리사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입니다」


아리사 「잘 부탁드립니다」



호시이 미키 「어시스턴트인 호시이 미키입니다」


시노미야 카렌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시노미야 카렌입니다」


아리사 「오늘은 이 세 명으로 보내 드립니다」


아리사 「그럼, 첫 번째 뉴스입니다」



아리사 「마츠다 아리사, 울고 울면서 환불 처리」



아리사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가 극장에서 울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리사 「기대하고 있었던 타 사무소 신년 라이브가 중지 된 것이 원인으로」


아리사 「환불 처리를 하면서 매우 슬퍼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리사 「또한, 그 모습을 본 아이돌 이부키 츠바사에게 위로받아, 무사히 부활했다고 합니다」



미키 「츠바사가 위로한 건가요」


아리사 「네. 처음에는 조금 놀랐습니다만, 아마도 다른 아이가 말을 거는 것을 망설일 정도로 침울해 보였던 거라 생각합니다」


카렌 「그, 그렇군요. 츠바사쨩이니까, 말을 걸을 수 있었던 거네요」


아리사 「네. 다정하게, 달래주었습니다」


미키 「헤에…… 흐ー응……」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호시이 씨」


미키 「네」



미키 「호시이 미키, 설마 하던 서프라이즈」



미키 「아이돌 호시이 미키가, 음성 인식에서 설마 하던 서프라이즈를 받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미키 「빨리 말하기를 하는데, 첫 번째가 설마 하던 영어 인식이었다고 합니다」


미키 「또한, 세 번째 도전으로 겨우 환경이 갖추어져, 거의 완벽했었으나」


미키 「『부부(후우후)』가, 『우후후』가 되어 실패했다고 합니다」



미키 「재난이었습니다」


아리사 「안쓰럽네요. 재밌었으니 만사 오케이입니다만」


미키 「이런 건 하루카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하루카와 사이좋은 카렌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카렌 「네? 저, 저? ……하루카쨩이라면 『맛있다』고 느낄지 모르겠네요, 네」


미키 「그런 고로 다음 회는 부탁드립니다」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시노미야 씨」


카렌 「네」



카렌 「시노미야 카렌, 대길」



카렌 「아이돌 시노미야 카렌이 뽑은 오미쿠지가 대길이었습니다」


카렌 「『미야미쿠지』라는, 아이돌 미야오 미야가 준비한 당첨된다고 소문난 오미쿠지로」


카렌 「Fleulange의 다른 멤버도 뽑아 대길이 나왔다고 합니다」


카렌 「또한, 내용물은 전부 대길이었다고 합니다」



미키 「그거 의미 있는 건가요?」


카렌 「동감입니다만 다른 3명은 기뻐했으므로 다행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미키 「히나타, 세리카…… 과연, 그렇군요」


아리사 「오미쿠지라고 하면, 사요코 씨의 의혹 대길이 생각나네요」


카렌 「의혹, 인가요?」



아리사 「네. 오른손에는 대길 오미쿠지였습니다만, 왼손에는 다른 오미쿠지 같은 종이를 여러 장 쥐고 있었다고 합니다」


카렌 「대길이 나올 때까지 뽑은 건가요?」


아리사 「그런 것 같습니다. 올해는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미키 「그거 의미 있는 건가요?」


아리사 「동감입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노노하라 아카네, 우승 트로피를 장식하다」



아리사 「아이돌 노노하라 아카네가 모 방송 우승 트로피를 대기실 한 구석에 장식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리사 「노노하라 아카네는 『이거에 간절히 빌면 효혐이 있다구!』라고 돌아다니면서 선전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아리사 「그 문화는 거의 침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카렌 「장식했다기 보다는, 모시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아리사 「그렇네요. 연말은 대청소가 있으니까, 라고 신년부터 가져왔었네요」


미키 「그랬었군요」


아리사 「참고로, 시노미야 카렌 씨는 무언가 효혐은 있었습니까?」


카렌 「그렇네요…… 어……」


미키 「무리한 요구가 아닌가요?」


아리사 「실례했습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하코자키 세리카, 무덤까지 가져가는 비밀」



아리사 「아이돌 하코자키 세리카가 올해도 먹은 떡의 개수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아리사 「아이돌 카스가 미라이, 모가미 시즈카가 이 수단 저 수단으로 캐물어 알아내려 했으나」


아리사 「하코자키 세리카는 『부끄러우니까 절대로 안 말해』라고 선언했다고 합니다」



아리사 「Fleulange에서 공유한 비밀은, 이것이 아닐까 하고 추리합니다」


카렌 「네? 아, 아니에요」


미키 「덧붙여, 작년 제가 말했을 때의 유도 질문으로 5개는 가볍게 넘는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카렌 「엩, 5개를 가볍게 넘는 건가요?」


아리사 「어쩜」



미키 「그렇지만 몇 개를 먹었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둥글어졌나, 가 문제입니다」


카렌 「……과정보다 결과라는 건가요」


아리사 「상당히 엄격한 의견이네요」


미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둥글어져도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아리사 「그 근처는 취향이네요.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나나오 유리코, 동경을 말하다」



아리사 「아이돌 나나오 유리코가 동경하는 시추에이션을 이야기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리사 「아이돌 모모세 리오와 함께 판타지스러운 세계를 생각해내, 즐거운 한때를 지냈다고 합니다」


아리사 「나나오 유리코는 대만족이었다고 합니다만, 모모세 리오는 『이럴 생각은 없었다』고 나중에 증언했다고 합니다」



아리사 「데이트 이야기라고 생각했더니 용사가 나왔다고 합니다」


카렌 「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미키 「유리코답네요」


아리사 「그렇네요. 그리고 듣는 입장이 되어 마지막까지 어울려 주셨던 모모세 리오씨께 호감이 가네요」


미키 「무조건 인기 있네요」


아리사 「그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만,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는 것은 어째서일까요……」



아리사 「이상으로 뉴스를 끝마칩니다. 지금까지 보내드린 것은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와」


미키 「어시스턴트인 호시이 미키와」


카렌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시노미야 카렌이었습니다」


아리사 「그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미키 카렌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휘ー, 두 분 다 감사했습니다」


카렌 「나야말로 고마워. 그렇다 치더라도 미키쨩 대단하네. 평소랑 다른 어조인데」


아리사 「그것도 전혀 연습하지 않았으니까요」


미키 「할 수 있어. 아후우」




나나오 유리코 「실례하겠습니다!」



아리사 「유리코쨩!」


유리코 「아, 여러분 생방송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여기에 있게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아리사 「감사합니다아! 왜 그러시나요?」


유리코 「사실은 우미 씨와 사요코 씨가 같이 달리기를 하자고 하셔서…… 그치만 오늘은 엄청 춥잖아요?」


카렌 「확실히 그랬었지」



아리사 「아침에 왔을 때는 춥다기 보다는 아프다고 생각했었네요」

 

유리코 「그렇죠! 이대로 밖을 달린다면 목숨에 지장」


코우사카 우미 「유리링 발겨ー언!」


유리코 「히익」



우미 「앗, 이거 뉴스지! 아리링, 미키미키, 카렌 수고했어!」


아리사 「감사합니다아!」


미키 「기운 넘치네」


우미 「또 불러줘! 자, 유리링 가자!」


유리코 「저기, 오늘은 그만하지 않으실래요? 이제 너무 추워서 도쿄 기온이 아니잖아요?」



우미 「그러니까 점심때까지 기다린 거야! 그리고 달리면 따뜻해지니까!」


유리코 「그, 그건 그렇지만」


우미 「그리고 어린이는 바람의 아이! 유리링, 언제나 바람의 전사가 되고 싶어! 라고 말했었지」


유리코 「그, 그것도 그렇지만」


우미 「자! 그럼 달리기 결정! 사요찡도 기다리니까 가자!」


유리코 「그, 그러어어언」 질질질질


철컥 쾅


아리사 미키 카렌 「……」



철컥


우미 「아, 아리링도 같이 어때?」


아리사 「나중에 (촬영을 위해) 합류하겠습니다!」




우미에게 설복당한 유리코였습니다.


어시스턴트 리퀘스트는 상시 모집 중. 다음은 아미와 히나타를 맞이해 보내드립니다.


완결보고하겠습니다.



34: ↓◆NdBxVzEDf6:21/01/10(日)22:30:17 ID:aSh

>미키 「헤에…… 흐ー응……」

후의 츠바사 취급이 기대되네

수고입니다


>>2

마츠다 아리사 (16) Vo/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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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시이 미키 (15) 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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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미야 카렌 (16) 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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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나나오 유리코 (15) Vi/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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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코우사카 우미 (16) D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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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미야미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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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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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무렇지도 않게 4컷 만화 멤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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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무명씨:21/01/11(月)05:40:21 ID:71Z

모쵸…… 또 20개 정도 먹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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