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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아리사 「뉴스 765 TV」 토코로 메구미 「28회」

댓글: 1 / 조회: 87 / 추천: 0



본문 - 12-24, 2020 22:46에 작성됨.

1 :무명씨:20/12/19(土)22:02:30 ID:9b7主

・설정 원래 네타는 [email protected] TV 제 9회 제 10회입니다.

・이거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마츠다 아리사 「」 꾸벅


아리사 「여러분,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아리사 「뉴스 765 TV 시간입니다」


아리사 「이 방송은, 극장의 사소한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리사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입니다」


아리사 「잘 부탁드립니다」



시죠 타카네 「아시스탄토인 시죠 타카네입니다」


토코로 메구미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토코로 메구미입니다」


아리사 「오늘은 이 세 명으로 보내 드립니다」


아리사 「그럼, 첫 번째 뉴스입니다」



아리사 「마츠다 아리사, 속옷 훌렁」



아리사 「아이돌 마츠다 아리사가 속옷을 보여 버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리사 「아이돌 나카타니 이쿠, 나나오 유리코와 함께 신 의상을 시착해, 가볍게 춤 춰 확인하다가」


아리사 「『ZETTAI×BRAKE』 안무 모두인, 양 손을 하늘로 올렸을 때」


아리사 「속옷이 훌렁 드러나버렸다고 합니다」



아리사 「시착이어서, 이른 바 보여주는 브라도 아니었었기에 매우 부끄러웠습니다」


타카네 「공개적으로 말해도 괜찮으셨던 건가요?」


아리사 「이렇게 부끄러운 것, 소재로 삼지 않으면 아깝습니다」


메구미 「나, 그 결정적인 순간을 조금 봤는데 아름다운 하얀색이었지ー」


아리사 「자, 잠깐//」



메구미 「……어라? 왜 그래?」


타카네 「……메구미. 아리사는 속옷 색까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메구미 「아, 그런가! 미안미안」


아리사 「정말, 신경 써 주세요// ……다음 뉴스입니다. 시죠 씨」


타카네 「네」



타카네 「시죠 타카네, 오해」



타카네 「아이도루 시죠 타카네가 모 대기업 사무소의 아이도루 에이 씨에 대하여 오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타카네 「우사밍 성인은 유우루토라만의 비루탄 성인처럼 분신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타카네 「에이 씨에게 즉각 부정당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타카네 「또한, 그 장소에 있었던 아이돌 카스가 미라이는 비루탄 성인의 존재조차 몰랐다고 합니다」



아리사 「아이돌 A씨, U트라맨, B루탄 성인이네요


타카네 「죄송합니다, 영어는 서툴러서…… 발음이 틀렸었나요?」


아리사 「아마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만, 만약을 위해서입니다」


메구미 「그런데 말야, A씨는 영원한 17세라고 말했는데, 사실은 몇 살인 걸까?」


아리사 「우사밍력 17세입니다. 틀림없습니다. 태양력으로 센다면 몇 세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타카네 「……기묘한」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토코로 씨」


메구미 「네」



메구미 「토코로 메구미, 이누미에게 패배」



메구미 「아이돌 토코로 메구미가 추워 보이는 아이돌 가나하 히비키에게」


메구미 「안아주어서 따뜻하게 해주는 중, 가나하 히비키에게서 『이누미가 더 좋아』라고 들었다고 합니다」


메구미 「아무래도 가나하 히비키는 다정한 허그가 아니라, 무리하게 등뼈를 다칠 정도로 강한 허그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아리사 「부럽습니다! 저도」


메구미 「아리사, 미안해」


아리사 「……최속으로 차여버렸습니다」


메구미 「아니, 그게 아니라. 이 방송 경어였구나. 원고 읽고 생각났어」


아리사 「아, 그렇네요. 부탁드립니다」



타카네 「히비키를 안았을 때의 기분은 어떠셨나요?」


메구미 「그렇네요. 작고 털이 많았습니다」


타카네 「압니다. 하지만 그렇군요. 강하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네요」


메구미 「겨울은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무리였었으므로, 타카네에게 맡기겠습니다」


타카네 「알겠습니다」


아리사 「부디, 히비타카 왓호이한 현장에 있고 싶네요……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아마미 하루카, 『울지마』로 건배」



아리사 「아이돌 아마미 하루카가 축하 자리에서의 건배 선창을」


아리사 「『울지마』로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리사 「이건 감동한 나머지 울어버릴 것 같은 사람이 많았다는 것과 동시에」


아리사 「『몇 번이든 웃자』의 세일즈에도 이어지는 의도였다, 고 합니다」



아리사 「저도 울었습니다」


메구미 「압니다! 저도 눈물샘이 느슨해졌으니까……고치고 싶지만요」


타카네 「감동의 눈물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무언가 문제라도 있으신가요?」


메구미 「라이브에서 부르고 있을 때 울어버리면 말야……끝난 후에 언제나 후회했습니다」


아리사 「그것도 라이브의 맛이에요! 감사제도 매우 멋진 퍼포먼스를 기대하고 있으니까요」


메구미 「……고마워. 여러분도 기대해 주세요」


아리사 「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하코자키 세리카, 초록색 펜라이트를 가진 팬을 잡초 취급」



아리사 「아이돌 하코자키 세리카가 초록색 펜라이트를 가지고 응원하는 팬들을 잡초 취급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리사 「이것에 대하여 이미지 컬러가 그린인 아이돌 타나카 코토하는 『적어도 잎사귀라고 해줘』 라고」


아리사 「아이돌 나가요시 스바루는 『적어도 야생초라고 해줘』라고, 각각 요청했다고 합니다」



타카네 「세리카에게 악의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메구미 「진짜 그래! 그런 점도 포함해서 귀엽습니다!」


아리사 「오오……확실히 그렇네요」


타카네 「청은 바다, 그리고 주황은 산불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녹이 풀로 보이는 것도 어쩔 수 없습니다」


메구미 「그렇습니다! 정말로 그 말대로 입니다!」


아리사 「잎사귀나 야생초는 태클 걸지 않으시는 거군요……다음 뉴스입니다」



아리사 「줄리아, 선 채로 자다?」



아리사 「아이돌 줄리아가 선 채로 잤다는 의혹이 떠올랐습니다」


아리사 「아이돌 키타카미 레이카의 증언에 의하면, 갈아입는 시간이 걸려 보러 갔더니」


아리사 「줄리아에게서 『앞으로도 다 같이 꿈을 꾸자』라고 들어, 자고 있었던 건가라는 증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리사 「또한 줄리아는 이 용의를 부정해, 법정 투쟁은 피할 수 없다고 합니다」



메구미 「이건 재판인가요?」


아리사 「어떨까요. 온화하게 끝나기를 기대합니다」


타카네 「키타카미 레이카는 신기한 감성을 가진 사람이니까요. 법정에서 어떤 행동거지가 될지 흥미가 있습니다」


메구미 「그렇게 말하는 타카네도 만만치 않아요」


아리사 「다들 개성적이고 매력적이어서…… 정말로 즐거운 사무소네요」



아리사 「이상으로 뉴스를 끝마칩니다. 지금까지 보내드린 것은 캐스터인 마츠다 아리사와」


타카네 「아시스탄토인 시죠 타카네와」


메구미 「마찬가지로 어시스턴트인 토코로 메구미였습니다」


아리사 「그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타카네 메구미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사 「두 분 다 감사했습니다!」


메구미 「아리사, 여러 가지 저질러 버려서 미안해」


아리사 「아뇨아뇨, 생방송이니까 가능한 거에요. 아리사는 조금 부끄러웠지만요」


타카네 「시청자 분들은, 필시 기뻐하시겠지요」


아리사 「저, 정말, 그만해 주세요」




줄리아 「수고했어ー」



아리사 「줄리아쨩! 감사합니다아!」


메구미 「아, 용의자다!」


줄리아 「누가 용의자냐. 정말이지, 재미없는 걸 소재로 쓰고……」


아리사 「죄송합니다. 이 방송은 아이돌쨩의 일상을 전해드리는 방송이어서……」


줄리아 「일단 말해두겠는데 안 잤으니까. 선 채로 자는 그런 재주 없다고」



아리사 「알고 있어요」


메구미 「냐하하, 그야 그렇네」


타카네 「믓, 이 기척은……」


아리사 「네?」




두두두 콰ー앙!


레온 「여어!」



아리사 「레, 레온 씨!?」


메구미 「대단하네ー, BGM이 변한 기분이 들어!」


레온 「뭐 하고 있는 거니?」


아리사 「방금 전까지 생방송 촬영을 하고 있었어요」


레온 「어? 이런 곳에서?」


아리사 「네. 뉴스 765 TV라고 하는데요, 아시나요?」



레온 「모르네. 아, 그래도 타카츠키도 나왔던가?」


아리사 「아, 네. 이전에 카나쨩과 함께 와주셨어요」


레온 「그건 아마 봤어」


아리사 「오오, 감사합니다아! 감격이에요오!」


타카네 「타카츠키 야요이는 마음에 들어 하는 거군요」


레온 「뭐ー 그렇지…… 이런 시간이다」



아리사 「벌써 돌아가시는 건가요?」


레온 「다음 현장까지 조금 시간이 있었으니까 잠깐 들른 것뿐이야. 다음에 시간이 있을 때 밥이라도 먹으러 갈까」


아리사 타카네 「부디!」


메구미 「냐하하, 잘 부탁해♪」


레온 「그럼. 시죠, 마츠다, 토코로」


줄리아 「……」


레온 「그리고 줄리아」


줄리아 「!」



줄리아 「레온, 좋은 녀석이구나!」 악수!


레온 「어?」


메구미 「……갑자기 왜 그러는 거야?」


아리사 「……성으로 불리지 않은 게 기뻤던 걸까요?」




레온과 줄리아 꿈의 공연? 시이카는 다음에 이쿠나 유리코가 나올 때에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시스턴트 리퀘스트 상시 모집중. 다음은 엘레나쨩과 히나타쨩을 맞이해 보내드립니다.


완결보고하겠습니다.



34: ↓◆NdBxVzEDf6:20/12/19(土)22:49:54 ID:fQ2

아리사 브라도 하얀색이구나

수고입니다


>>2

마츠다 아리사 (16) Vo/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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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죠 타카네 (18) V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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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코로 메구미 (16) V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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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줄리아 (16) V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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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리퀘스트하면 이런 식으로 되는 거네


>>28

레온 (?)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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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시타 4컷 만화 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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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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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마스 4컷에서 그런 거 말했었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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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몇 번이든 웃자』

https://youtu.be/58oHUJimy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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