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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라기 퀘스트 EP 12.5

댓글: 2 / 조회: 270 / 추천: 1



본문 - 05-17, 2020 18:54에 작성됨.


타카네「히비키?」


히비키「에? 아、응。뭐야?」


타카네「무슨일이시죠? 아까부터 멍하이 서있고?」


히비키「미안」


타카네「왜 사과하는거죠?」


히비키「……또 싸워버렸어」


타카네「전에 가르쳐준 같이 여행을 했다는……」


히비키「응、치하야하고」


히비키「하지만……져버렸어」


히비키「그것때문에 이누미도 햄조도 다른 모두도 자신때문에 많이 다쳐서 요양중이야」


타카네「이기고 지는것만이 세상이 아닙니다.」


타카네「라고、전부、타카기님이 가르쳐주셨습니다.」


히비키「타카네는 계속 감옥에 있었기 때문에 모르는거야」


타카네「……」


히비키「아、……미안。……그치만、타카네。이기지 않으면, 져서 죽는다고, 그런 싸움도 있는거야」


히비키「질 수 없었어. 그 때는」


히비키「자신 아직 마음의 방황이 크니까」


히비키「저렇게 강한 신념을 가진 치하야 같은 사람을 상대하면 자신에게 망설임이 있는 일이라던가 불필요하게 들떠보인다고나 할까?」


히비키「자신의 마음의 미혹이 모두에게 전해져서, 모두의 실력을 전혀 내지 못했어……」


히비키「하지만……실력이 만약 나왔다고 해도」


히비키「치하야에게는 이길 수 없었을지도 몰라」


타카네「히비키、이쪽으로」


히비키「에?」


타카네「음~~~」


히비키「뭐 하는거야?」


타카네「히비키、좀 더 이쪽으로 오세요。닿지 않아요.」


히비키「닿지가 않다니……。영차、이걸로 됐지?」


타카네「후후、착하지 착해」


히비키「뭐、뭐야 갑자기! 머리를 쓰다듬어도 자신, 뭔가 기뻐……」


타카네「히비키는 잘 했어요.」


타카네「그거면 되잖아요」


타카네「저는 히비키가 그렇게 슬퍼하고 있는 얼굴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히비키「……고마워」


타카네「아뇨、상관 없습니다. 우리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친구이므로」


히비키「그런가。응、그런가보네」




………………

…………

……






히비키「랄까 결국 1시간정도 계속 어루만져져 버렸어」


히비키「타카네……역시 자신。타카네를 도와주고 싶어」


히비키「……저건?」








쿠로이「잘 모였다. 그럼 너희들 많이 기다리게 했지만 이제 다 알려줄 때가 된 것 같다.」


하루카「내 존재의 이유도 말이지」


토우마「드디어 그 계획을 말하는 건가」


쿠로이「그렇다。실로 얼마 안되는 인간 밖에 몰랐지만, 간부인 네 놈들 정도는 가르쳐 줘도 되겠지」


미키「흐~음。그래서、현자의 돌은 어다애?」


토우마「진정해。우선은 전부 복습하는거 부터다」


하루카「맞아. 나도 아직 세세한 부분까지는 모르니까 제대로 가르쳐줬으면 좋겠어」


쿠로이「좋다。우리의 계획도 드디어 마무리 단계에 왔다. 마지막으로 실행되는 요정계획-프로젝트 페어리-그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주마」





………………

…………

……






쿠로이「……그래서、우리는 세계를 지배한다」


미키「풉、아하하하하하하! 최~~고인거야!」


하루카「……흐~응。과연」








히비키(그런거였나……)


히비키(……어째서、치하야 얼굴이 제일 먼저 나오는거야)


히비키(……그래。이런건 틀렸어!)


히비키(역시 타카네는 여기 있으면 안되는거야!)


히비키(왜 진작 깨닫지 못한거야 자신!)


히비키(자신 바보!!)


히비키(랄까、이젠 비난해도 소용없어!)


히비키(서둘러 타카네가 있는 곳으로 가지 않으면!)






히비키「……윽!」탁









쿠로이「……응?」


미키「…………들어버린거야」


쿠로이「미키짱」


미키「……」


쿠로이「죽여라」


미키「알겠다는거야。근데 왜 히비키한테는 알려주지않은거야?」


쿠로이「히비키짱은 안 돼。녀석은 아직 이용가치가 있으니까」


쿠로이「……라고 생각했지만 귀찮아지기 전에 없애야지」


토우마「이용가치라니、저 녀석의 오빠가 어쨌다는 말이야?」


쿠로이「아아。녀석의 오빠는 어둠의 힘으로 봉인되어 있지만, 히비키짱이 노력하면 구해낼 수 있을거다.

라고 적당한 거짓말을 했지만......간단하게 속아줬어. 크크크, 오빠따위 죽인줄도 모르고 참 멍청한 계집애다.」


미키「흐~응、뭐, 좋아。어쨌든 쫓아가서 죽이면 되는거지?」


쿠로이「아아、부탁한다 미키짱」


미키「아、근데 만약 놓쳤다면?」


쿠로이「땅 끝까지 쫓아라. 못하면 봐주지 않겠다.」


미키「아핫、무서워」


쿠로이「그럼 건투를 빈다.」


미키「……알았다는거야」







히비키「하아, 하아!」탁탁탁









히비키「타카네!」


타카네「어라? 히비키?」


타카네「오늘은 히비키가 몇번이고 얼굴을 보이러 와줘서 후훗, 저도 기쁩니다.」


히비키「하아、이누미들은 다쳤는데……」


히비키「어쩔 수 없지。부분소환! 이누미!」


타카네「메、멘요나。그 팔은……」


히비키「타카네! 잠깐 피해있어!」



와장창!



타카네「무、무슨!? 지、지금 그건 대체……」


히비키「이누미의 팔과 자신의 팔을 교환하는 것처럼 이누미의 팔만을 소환했어」


히비키「간단하게 말하면 자신의 팔을 개의 팔로 했다……라는 느낌이랄까」


타카네「역시 모노노케의 종류였습니까?」


히비키「역시라니 뭐야! 자、서둘러!」


타카네「그、그치만」


히비키「예기는 나중에! 같이 가자!」


히비키「자신 깨달았어……! 뭐가 옳은건지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히비키「그러니까、부탁할게。타카네。자신과 같이 가자!」


타카네「그치만、저는 필요할 때 이외에는 여기에 들어가 있으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히비키「그런건 상관없어! 그러니까、……그래! 타카네한테……바깥세계、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어! 보고 싶어했을 거라고!? 여러장소!」


타카네「그게 진짜인가요!?」


히비키「아아! 그러니까 자신을 따라와! 하지만 들키지 않게 조용히 갈게!」


타카네「네、왠지 두근두근 거리는군요!」


히비키「쉬~잇! 조용히!」




히비키(왜 진작 이렇게 도망가질 못한거야!)


히비키(도망쳐야해……!)


히비키(그 계획을、아니、그런 계획 실행하게 두지 않아!)


히비키(가능한 한 멀리 안전한 곳으로 가지 않으면!)


히비키(그러니까……어디가 안전할까?)


히비키(극동은……안 돼。멀어。그 전에 몇번이고 숨어있어야해)


히비키(진짜로 극동의 섬나라에 간다면……)


히비키(섬? 그런가……!)




타카네「그런데 우선은 어디로 가실건가요?」


히비키「응、우선은 자신의 고향으로 가자! 남쪽 섬이라고! 거기에는 바다가 있어!」


타카네「바다입니까! 저는 책과 사람으로부터 들은 이야기 밖에 몰라요. 어서 가요.」


히비키「좋았어、그럼 자신을 따라와!」




히비키(타카네만은 목숨과 맞바꿔서라도 지켜내겠어!!)


히비키(고향인 누섬에 가면 섬 사람들이 도와줄지도 몰라!)


히비키(거기서 다시 작전을 세우자……!)




키사라기 퀘스트  EP12.5   번외편~용기있는 탈주~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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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 프로젝트 페어리 계획을 실행하기로 함

히비키 계획의 진상을 알고 타카네를 데리고 누 섬으로 탈주함

미키 쿠로이의 명으로 히비키를 죽이러 감

히비키의 오빠 쿠로이에게 이미 살해된걸로 추정

하루카 쿠로이 제국 소속



우와~ 쿠로이 아재 이건 진짜...... 노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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