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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우마가 765프로에?」쿠로이「위」6

댓글: 14 / 조회: 3490 / 추천: 0



본문 - 10-08, 2012 22:18에 작성됨.

타카네「당신」 

P「응, 왜? 꽤나 기합이 들어간 얼굴이네」 

타카네「라면은 끊고나서 10일이 지났습니다」 

P「그, 그래…칼로리를 신경쓰는건 아이돌의 기본 소양이지」 

타카네「슬슬 해주셨으면 합니다만」 

P「뭘?」 

타카네「…을요」 

P「뭐라고?」 

타카네「쓰다듬어주셨으면 좋겠어요」 

P「그거랑 라면이 무슨 관계야…」




타카네「라면냄새나는 아이는 싫다고 말씀하신건 당신이세요」 

P「그런 소리를 했었나? 뭐, 타카네의 부탁이라면 거절할 이유도 없지」 

타카네「그, 그러면…」 

P「미키도 안보니까, 이리와」 

타카네「아아…절식한 보람이 있던거예요」 

P「절식!? 라면 먹어도 쓰다듬어 줄테니까!」 

타카네「기묘한…아아, 기묘한…」 

토우마「하아, 저녀석들과 있으면 지쳐…프로듀서, 뭐하는거야!」 

P「뭐라니, 쓰다듬어주는데…」 

토우마「너네들~! 프로듀서가 바람핀다고~!」 

미키「갈색 긴머리도 참, 무슨 적당한 핑계르…허니이이이!!」




이오리「뭐라도 할 말은?」 

P「죄송합니다」 

타카네「10일분의 가치는 있었어요. 히비키」 

히비키「자랑하지 말아줬으면하는데…」 

하루카(10일간 안넘어지면 쓰다듬어주는걸까나) 

유키호(차를 10일간 안마시는건 괴로워요) 

토우마「이제 두번 다시 편애는 하지 말아야겠지?」 

미키「바보털 긴머리치고는 잘한거야. 라이벌로 인정해주는거야」 

아즈사「어머어머?」 

토우마「그런거 아냐!」 




… 

P「…」 

마미「오빠, 누구랑 문자해?」 

P「쿠로이 사장님. 최근 빈번히 와」 

아미「뭔데뭔데? 어떤건가 보여줘!」 

sub:위 
본문:오늘도 한가한건가 철완 프로듀서

하루카「싫다…뭐지 이게…」 

유키호「마치 친구같아요」 

야요이「웃우~! 사장님하고 사이가 좋아졌다니, 프로듀서는 굉장해요!」 

토우마「쥬피터에겐 업무연락밖에 보내지도 않으면서 뭐하는거야…」 

아미「질투인가?」 

토우마「아, 아냐」 




… 

타카기「류구 코마치의 가희 페스티벌 승리를 축하하며~」 

리츠코「모두 고마워, 건배!」 

  건배!

하루카「프로듀서씨! 술 따라」 

토우마「자, 마시라고 프로듀서」 

P「오, 미안하네. 너도…아, 미성년자였지」 

토우마「나는 우롱차로 충분해. 그것보다 닭튀김 먹자고」 

하루카「…호모」 

토우마「!? 누가 지금 호모라고 안했냐!」 

야요이「웃우~! 튀김 축제예요~!」 

치하야「타카츠키씨, 입에 묻어있어, 자」 

하루카「프로듀서씨! 자, 요리 덜어드릴께요! 


P「항상 고마워, 하루카」 

하루카「에헤헤…그렇지도 않아요」




… 

타카기「오늘로써 아마가세군은 765프로를 떠나 961프로에 돌아가게 된다」 

타카기「처음은 여러모로 큰일이었지만 모두 사이좋게 지내주어서 안심했어」 

토우마「나는 호모가 아니지만, 지금까지 신세졌어」 

토우마「이 경험을 쥬피터에서 잘 살리고 싶다고 생각해. 고마워」 

하루카「그런고로 송별회 파티in니쥬로를 개최합니다! 예이~!」 

마미아이「예이~!」 

토우마「뭐? 난 이제 961프로로…」 

P「뭐, 괜찮잖아. 마지막정도는 다 함께 모여 떠들자고」




마코토「매일 떠들어대던것도 같지만요~」 

미키「라이벌이 떠나는거야. 모처럼이니 축복해주자고 생각하는거야」 

부타타「꿀꿀!」 

토우마「돼지…너도 가라고 하는구나」 

아즈사「이것때문에 아침 점심 거르고 왔다고?」 

히비키「오늘의 히비키 챌린지는 돼지고기 대 더블 완식이라고!」 

타카네「꽤 만만한 챌린지네요」 

야요이「이오리쨩! 치하야씨! 손잡고 가요~!」 

이오리「그래그래」




토우마「그럼 가자고 너희들! 돼지고기 대짜든 추가메뉴 전부 추가든 낙승, 이라고!」 

마미아미「낙승, 이라GO!」 

미키「낙승, 인거야!」 

히비키「어떻게든 되겠지~!」 

타카네「…그럼 승부할까요」 

토우마「으, 바, 바라는바다…오늘로 이 껄끄러움을 끊어주지!」 

코토리「위장약 챙겼고~지갑 챙겼고~문단속 확인, 준비완료됐어요♪」 

P「좋아~모처럼이니 걸어가자!」 

코토리「그건 돌아가는 길에 다시 한잔, 이라는 플래그인데 괜찮으세요!?」 

P「여유가 있으면 가죠」 

코토리「피요~! 앗싸~!」 




… 

토우마「돌아왔다고, 사장」 

쿠로이「토우마냐…프로듀서에게 얘기는 들었지만, 어땠냐」 

토우마「좋은 경험이었어. 사이좋게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아」 

토우마「여자 싫어하는 성격도 내성은 생겼고말야」 

쿠로이「그런가…이만 물러가도 좋다. 오늘은 돌아가서 쉬어라」 

… 

쿠로이「…」 

쿠로이「저녀석은 여자가 싫은게 아니라 남자를 좋아하는 걸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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