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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우마가 765프로에?」쿠로이「위」6

댓글: 6 / 조회: 3561 / 추천: 0



본문 - 10-08, 2012 22:16에 작성됨.

쿠로이「그, 그건 미안했다. 그 프로듀서를 납득시키기 위해서는 그것밖에…」 

토우마「어째서 납득시키기 위해서 내가 호모가 되야하는건데! 이제 나 765프로에 있을 수 없다고!」 

토우마「결국 내게 생긴 친구를 돼지 한마리였어…여자 싫어하느 성격을 고치기는 커녕 인간불신이 생겨버려…」 

P「그렇지 않아! 토우마!」 

토우마「…어째서 따라온거야…」 

P「이성애자인 너라면 나는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러니 포기하지마!」




쿠로이「그, 그렇다 토우마여! 쥬피터의 더욱 큰 진보를 위해서는 너의 성장이 필요한거다!」 

P「묘한 소문따윈 내가 지워주마! 부타타도 너를 기다리고 있어!」 

P「그러니까…나와 함께 가자! 토우마! 네가 필요해!(일 때문에)」 

토우마「프로듀서…!」두근 

토우마「헷,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어쩔 수 없네」 

P「토우마!」 

쿠로이「토우마!」 

토우마「나는 가겠어 사장. 쥬피터에게 도망은 허락받지 못할 일이니까」 

쿠로이「그래…그래야 쥬피터지! 765프로따위 물리쳐버려라! 하~하하하핫!」




P「그럼, 실례했습니다」 

쿠로이「이번은 솔직히 사과하마. 패배자 프로듀서치고는 잘했다」 

토우마「사장…」 

쿠로이「위. 지금의 너라면 충분한 성과를 기대해도 되겠지」 

P「좋아, 사무소로 돌아가 남아있는 모두의 오해를 풀자!」 

토우마「그래…나와 너라면 낙승, 이라고!」 

쇼타(우와아…토우마군 왠지 호모같아졌어…) 



P「…라는거지」 

코토리「뭐야…실망이네요」 

토우마「안심하라고…」 

아미「아마토우가 호모가 아니라는건?」 

마미「어떻게 되는거야?」 

치하야「우리들이 카운셀링하는거야」 

미키「치질약이 쓸모없어졌어」 

토우마「당장 버려!」 

부타타「꿀꾸울!」 

토우마「하, 너만은 변하지않는구나」 

야요이「무츠고로씨(*일본의 동물학자)같아요~!」 





타카네「…」 

P「타카네,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아보이는데 왜 그래」 

히비키「라면 금지, 줄여서 금라하는 모양이야」 

P「왜?」 

타카네「당신은 심술궂으세요…」 

P「뭐, 적당히해」 

하루카「둔감은 죄라고요, 프로듀서씨」 

이오리「저건 이미 병이야, 병」 

P「어쨌든 토우마는 우리들의 동료야. 잘 부탁한다고」 

  네~ 




… 

아미「HEY 아마토우, 야키소바빵 사오라GO! 달려!」 

토우마「뭐? 그런건 스스로 사라고」 

마미「그만두게나 아미군…이 바보털은 빵도 스스로 못사는 양식호모라GO」 

아미「HAHA 그러면 어쩔 수 없네 마미군」 

토우마「누가 호모야! 빵 사는 정도는 낙승, 이라고! 961프로를 얕보지마!」 

마코토「아, 나는 gokuri파인」 

리츠코「자이언트 포크프랑크 부탁해」 

이오리「오렌지나」 

토우마「갑자기 대황 끼어들지 말라고! 칫, 이 이상 늘기전에 다녀올께」




… 

코토리「자, 토우마군 웃어~! 후후」 

토우마「어째서 내가 이런 팔랑거리는걸 입어야 되는거야!」 

히비키「프로필 사진은 임팩트가 중요하다고 사장님이 말했으니까말야!」 

토우마「아무리 그래도 너희들과 같은 의상이라니, 완전히 변태같잖아…」 

유키호「어, 어울리는데…」 

토우마「안어울려!」 

유키호「딸꾹! 이, 이렇게 정답도 모르고 실패작인 저는 구멍파고 묻혀있을께요오…」 

토우마「구멍따위 파지마! 적당히해!」 

타카네「아마가세 토우마」 

토우마「뭐, 뭐야…」 

타카네「조금은 협조성을 가지세요」 

토우마「그, 그렇게 째려보지 말라고…알았어 젠장」




… 

P「계속 신경쓰였는데 어째서 토우마는 타카네에겐 저자세야?」 

토우마「딱히…왠지 위압되는 느낌이 드는것뿐이야」 

마미「그러니까 쫄았다는거잖아!」 

아미「아마토우는 꼬맹이에 푼수란거잖아!」 

토우마「그런거 아냐! 좀 껄그러울 뿐이라고!」 

하루카「자자~! 슬슬 휴식이라도 하지 않을래요? 쿠키 가져왔어요!」 

유키호「차 끓여올께요」 

토우마「하아…내 마음의 오아시스는 프로듀서와 너뿐이야…」 

부타타「꿀?」




… 

타카네「…」 

마미「오히메찡이 떨고있어」 

아즈사「금라도 슬슬 일주일이지?」 

미키「저기저기, 갈색 긴머리. 허니를 함락시킬 공략법 알려줬으면해」 

토우마「나는 아마가세 토우마다. 프로듀서같은건 계속 밀어붙이면 되지 않나」 

미키「그치만 미키는 밤의 초 댄스레슨같은거에 불려진 적은 없는거야…그 점에서 보면 긴머리는 부럽다고 생각해」 

토우마「너도 긴머리잖아…헷, 뭐어, 너보단 내쪽이 매력적일지도 모르겠네」 

토우마「이 몸은 961프로의 쥬피…응? 뭐야」 

마코토(지금 호모같았네) 

치하야「뭐, 어찌됐든 상관없지만」 

코토리「피요피요」 

토우마「너희들 이상한 착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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