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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우마가 765프로에?」쿠로이「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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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08, 2012 22:15에 작성됨.

토우마「어쨌든. 신세지게 된 이상 너희들과는 잘 지내고 싶어. 잘 부탁해」 

부타타「꿀꿀!」 

토우마「오! 너 그 때의 돼지잖아. 잘 지냈냐?」 

히비키「부타타~! 먼저 가면 위험하다고! 아니, 넌 토우마잖아!」 

타카네「…」 

토우마「페어리인가」 

이오리「우리들도 있는데?」 

아즈사「어머어머, 안녕하세요?」 

리츠코「인사도 끝났으니 오늘의 예정을 전달할께!」




리츠코「류구와 치하야, 미키는 나와 함께 인사하러 이곳저곳 돌아다닐꺼야」 

리츠코「프로듀서는 아마가세 토우마와 TV국으로 영업이죠」 

P「그, 그랬지」 

리츠코「다른 아이들은 레슨이야! 자, 해산!」 

미키「허니, 오늘도 열심히 하고올께~」 

치하야「먼저 나가있을께요」 

P「열심히 해 미키…」 

토우마「그럼 우리들도 가자고, 프로듀서」 

P「조, 좋아 갈까!」




TV국의 높은 사람「설마 자네와 아마가세군이 함께일줄은말야. 짧은 기간동안이지만 잘 부탁하네」 

토우마「네, 잘 부탁드립니다!」 

P「함께라니…그런」 

TV국의 높은 사람「왠지 자네는 오늘 기운이 없군. 확실히 해달라고?」 

P「네, 네! 죄송합니다!」 

토우마「…」 




토우마「저기」 

P「뭐, 뭐야」 

토우마「내가 마음에 안드는건 상관없지만말야. 일할때는 그러지말자고」

P「따, 딱히 마음에 안드는건…」 

토우마「너, 아침부터 나를 대할때 이상하잖아. 961에 있던 때는 평범했는데」 

P「그, 그건…」 

P(너를 이성애자라고 생각했으니까…) 

토우마「어쨌든 일만은 확실히 부탁한다고? 사장한테 혼나잖아」 

P「그렇지…미안. 조심할께」 

P(그래, 이건 일이야…그럼 어쩔 수 없잖아) 




P「다녀왔습니다」 

토우마「익숙하지 않은걸 하면 꽤 지치는구나」 

코토리「두 사람 다 어서오세요」 

유키호「저, 저기…」 

토우마「엉? 뭐야」 

유키호「히잇, 차예요오…」 

토우마「어, 어어. 땡큐」 

유키호「프로듀서것도 있어요」 

P「고마워」 

부타타「꿀꾸울~!」 

토우마「우왓, 차 들고있을때 오지말라고! 쏟잖아!」




타카네「돼지고기는 꽤나 아마가세 토우마를 따르는군요」 

P「동물이 따르는 체질일지도 모르겠네」 

히비키「왠지 복잡한 기분이야」 

하루카「토우마군도 쿠키먹을래?」 

토우마「오, 단 건 꽤나 좋아한다고」 

마코토「역시 취미도 여자아이같아지는걸까」 

하루카「어떨까…」 

토우마「아까부터 그 따듯한 시선은 대체 뭐야 


마미「응후후? 그 쿠키 내가 받았다!」 

토우마「아, 야! 멋대로 뺐어가지말라고!」 




토우마「하아. 이봐, 프로듀서. 잠깐 밖에서 얘기 좀 하자」 

P「! 아아, 나도 각오를 굳히겠어」 

코토리「드디어 온건가」 

하루카「프로듀서씨! 파이팅이예요, 파이팅!」 

마코토「도너츠모양 방석은 정말 효과가 있는걸까」 

유키호「어떨까…」 




토우마「후우, 여자들이 많은 곳은 꽤 지치는구나」 

P「그럴지도…」 

토우마「조금은 나아졌잖아. 처음부터 그렇게 해달라고 나참」 

P「미안, 나도 결심이 늦어서」 

P「하지만 이젠 망설이지 않아. 이것도 프로듀서업의 일환이지」 

토우마「망설여? 무슨 소리」 

P「토우마…나는 노말이지만, 네가 나를 원한다면…좋아」 

토우마「뭐?」 




P「나도 조금은 인터넷으로 알아보거나 오토나시씨에게 배워서 학습했어」 

토우마「이, 이뵈 무슨 소리야 너…」 

P「나는 앞도 뒤도 처음이니까 리드할 수는 없지만…열심히 할께」 

P「자, 호텔로 가자. 밤의 초 댄스레슨이다」 

토우마「기다려! 아까부터 무슨 무서운 소리는하는거야! 이상하다고!」 

P「에, 그치만 너…호모잖아?」 

토우마「…」 

토우마「」 




토우마「아저씨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쿠로이「우왓! 뭐, 뭐냐 토우마여. 961프로에는 기일까지 돌아오지 말라고 


토우마「어떻게 된거야 이건! 어째서 내가 호모로 되어있는건데!?」 

쿠로이「아」 

토우마「왠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프로듀서는 묘하게 겁먹어있고 여자애들은 묘하게 따스한 시선이었어!」 

토우마「사무소로 돌아왔더니 도너츠모양의 방석을 건네받은 기분을 알겠냐!」 

토우마「여자를 싫어하는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인걸 누구 한사람도 모르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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