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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우마가 765프로에?」쿠로이「위」4

댓글: 5 / 조회: 3556 / 추천: 0



본문 - 10-08, 2012 22:15에 작성됨.

미키「그래도 갈색 긴머리가 호모라니 의외인거야」 

P「하지만 그걸로 너희들에게 차가운 태도를 취한것도 납득이 가지」 

마코토「프로듀서에게 묘하게 엉켜왔던 것도 의식해서 그랬던걸까나」 

P「무서운 소리는 하지말라고…」 

P「아, 사장님의 지시로 사무소안에 있을 때는 토우마랑 커뮤니케이션을 취해줬으면 하는 모양이야」 

미키「에에~허니 이외의 남자는 흥미없는거야」 

마미「적당히 놀아주면 되는거야 미키미키」 

유키호「저, 저는…좀…」 

P「유키호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로라도 괜찮아. 차 끓이는 정도는 부탁해」 

유키호「알겠어요오」 




… 

P「좋아, 그럼 오후는 분명히 몯가 레슨이었지」 

마코토「분명히 그렇네요」 

P「끝나면 바로 돌아가도 되. 열심히 해!」 

미키「열심히 할테니까 허니, 머리 쓰다듬어줘~」 

P「라면 냄새나는 여자아이는 조금…」 

미키「허니가 데려갔는데 너무하는거야!」 

타카네「이 무슨…」 

P「자자,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어서가 어서」 

코토리「여전히 인기 만점이네요. 남녀불문하고」 

P「마지막 말은 쓸데없는데요」 




P「하지만 토우마 혼자로도 굉장한 일거리가 생겼네요…다 할 수 있을까」 

리츠코「류구 코마치도 안정되었으니 이번은 도와드릴 수 있어요」 

P「고마워」 

코토리「그럼 오늘이야말로 마시러 갈까요!」 

P「돌아가서 스케쥴 조정을 하고 싶어서…또 다음에 불러주세요」 

코토리「피요…」 




… 

사장「그럼 제군들. 내일부터 아마가세군이 오는데」 

미키「사장을 위해서 치질약 사온거야」 

사장「응? 고맙네? 뭐, 어쨌든 한달이지만 사이좋게 지내주게」 

하루카「저기, 저는 좋은 의사선생님 알고있어요! 뭔가 안좋아졌다고 느끼시면 바로 말해주세요!」 

P「힘내세요! 사장님!」 

사장「힘내야하는건 자네잖아…그러면 오늘은 여기서 해산이다. 문단속은 내가 할테니 모두들 돌아가게」 

   수고하셨습니다~!




pppppp 

P「뭐야 이렇게 아침 일찍…사장님?」 

P「여, 여보세요」 

사장「아아, 아침 일찍 미안하네 자네. 미안하지만 오늘은 961프로로 가서 아마가세군을 마중해주게나」 

P「제, 제가요?…? 사장님쪽이 기뻐하는게 아닌가요?」 

사장「자네쪽이 좋은게 당연하잖아. 잘 부탁하네」 

P「앗, 사장님! …끊어져버렸다」 

P「안좋은 예감이 들어. 엄청 안좋은 예감이」 




P「안녕하세요…」 

쿠로이「늦어. 시간은 유효하게 사용해라 굼벵이 프로듀서」 

P「아아, 쿠로이 사장님…」 

쿠로이「뭐냐, 그런 기죽은 얼굴을 하고. 칠칠맞은 얼굴이 엉망이라고」 

토우마「안녕, 프로듀서」 

P「아, 안녕」 

토우마「지금부터 한달동안 신세지겠어. 잘 부탁해」 

P「그, 그래…사장님도 분명 받아들여 줄꺼라고 생각해」 

토우마「하? 무슨 얘기야」 

P「무슨 얘기냐니…」 

쿠로이「논논! 쓸데없는 얘기는 거기까지 해라! 빨리 가!」 

토우마「그, 그래. 그럼 사장, 다녀올께」 




P「…」 

토우마「…」 

토우마(뭐야 이 어색한 공간은) 

토우마「저기」 

P「! 뭐, 뭔데…?」 

토우마「…아니, 아무것도 아냐…」 

P「그래…」 

P「그, 그러고보니 토우마는」 

토우마「어, 뭔데?」 

P「연상이 좋아…?」 

토우마「뭐어?」 




토우마「갑자기 무슨 소리야, 너」 

P「아, 아니…50대랑 20대가 있으면 어느쪽이 좋아? 얼굴은 안본다치고」 

토우마「왜 갑자기 연애담을 꺼내는건데…」 

P「그, 그렇지…미안…」 

토우마「…그야 20대지」 

P「엣!?」 

토우마「뭐가 좋아서 부모랑 비슷한 연령을 고르는건데. 변태도 아니고」 

P「그, 그치만…치하야가…」 

토우마「누군데」 

P(핫! 그러고보니…!) 

사장『힘내야하는건 자네잖아, 자네에』 

P「아, 아, 아, 아아아아…」 

토우마「이봐! 운전중에 다른데 보지말라고! 죽일셈이냐!」




P「…」 

코토리「아, 프로듀서씨 안녕하…세요…?」 

토우마「이 사람, 갑자기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는데 상태라도 안좋은거야?」 

치하야(벌써 들킨거네) 

하루카(눈치채버린거네…) 

미키(갈색 긴머리에겐 흥미없지만 허니를 뺐기는건 싫은거야) 

마코토(역시 호모랑 비교하면 레즈가 나으려나) 

유키호(남자를 좋아하는 남자라면 조금은 안심일지도…) 

야요이「웃우~! 안녕하세요~!」 

마미「아마토우가 왔어…」 

아미「아마토우네…」 

토우마(뭐, 뭐야. 환영받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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