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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우마가 765프로에?」쿠로이「위」3

댓글: 7 / 조회: 3363 / 추천: 0



본문 - 10-08, 2012 22:14에 작성됨.

하루카「」 

마코토「」 

마미「」 

유키호「하우」털썩 

야요이「하왓! 유키호씨~!」 

코토리「지원」 

치하야「다녀왔…뭐죠 이 분위기」 

P「야아, 치하야…」 




하루카「뭐뭐뭐뭐뭐뭐뭐」 

P「미칠것 같네~하하」 

하루카「뭐예요 그게! 변태예요, 변태!」 

마코토「만화에선 자주 보는데 실제로라니 처음이네요…」 

야요이「웃우~! 유키호씨가 숨을 안쉬어요~!」 

P「하하…치하야도 웃어」 

치하야「저기」 

P「웃으라고! 나는 톱 아이돌한테 엉덩이를 노려지고 있다고!」




치하야(적당히 수습하자) 

치하야「아직 프로듀서라고 정해진건 아니잖아요?」 

P「왜…호모면 이미 끝난거잖아…」 

코토리「서, 설마」 

치하야「사장님이 있잖아요」 

P「!」 

코토리「미남 아이돌과 예능사무소의 사장이라는것도 있는건가!」 

마코토「그 발언은 농담으로 안들린다고요」 




P「그래, 분명 사장님한테 반한거야! 쿠로이 사장님은 나라고 말하지 않았어!」 

치하야「그렇다고요」 

하루카「하, 하지만 담당이 프로듀서씨라는건 으으읍」 

치하야「그 이상은 말하지마 하루카」 

마코토「토우마와 사장님이라니 부모자식 정도로 나이차가…」 

P「아줌마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걸! 문제없어!」 

P「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마미「마미는 잘 모르겠어…자야지…」 

유키호「구, 구멍 파고…판다…구멍을…? 아아아」부들부들 

마코토「아~미안 야요이. 물 좀 가져와줄래?」 

야요이「네, 네~!」 

P「하~왠지 안심했더니 배가 고프네. 쿠키 먹을께 하루카」 

하루카「아, 네 부디」 

P「음~여전히 맛있네! 아내로 삼고 싶을 정도야!」 

하루카「정말인가요!」 

치하야「점심먹고올께요」 

P「농담이야. 그럼 사장님께 보고하고올께」 

하루카「프, 프로듀서씨가 좋다면 당장이라도 은퇴해서…어라? 없어」




P「실례합니다」 

사장「아아, 자네인가. 아침부터 수난이었던 모양이군」 

P「네. 하지만 사장님이 앞으로 수난인건 아닌가요?」 

사장「응? 뭐, 그럴지도 모르겠군. 그런데 다음주부터에 대해서인데」 

사장「아마가세군은 자네가 담당해주게. 다른 아이는 리츠코군과 분담하게 될걸세」 

P「알겠습니다. 쿠로이 사장님한테 스케쥴을 받았으니 예정을 짜 두겠습니다」 

사장「기대하고 있다고, 자네…그런데 아마가세군의 이적 목적에 대해서인데」




P「아아, 그녀석은 그런 성벽을 가지고 있었져…여자애들한테 심하게 대하는것도 무리는 아니죠」 

사장「성벽…? 뭐, 그렇게도 부를 수 있으려나」 

사장「일단 가능한만큼 사무소에 있을 때는 아이돌들과의 대화에 섞여주게」 

P「평소엔 신경쓰지 않는 태도를 취한다…그런거군요. 사장님도 꽤 하시네~」 

사장「? 어쨌든 잘 부탁하네」 

P「네! 사장님도 무운을 빌께요! 실례하겠습니다!」 

사장「…뭔가 착각하고 있는건가, 그는」





P「오, 페어리도 돌아온건가」 

미키「허니! 미키, 오늘도 힘냈어! 쓰다듬어줬으면 좋겠어!」 

히비키「거짓말은 좋지 않다구! 가장 열심히한건 자신이야!」 

미키「히비키의 머리 쓰다듬으면 햄스터가 튀어나올 것 같으니까 안된다고 생각해」 

히비키「그, 그렇지 않다구! 햄조들은 집지키고 있으니까말야!」 

미키 히비키「우우우」 

P「수고했어, 잘 돌봐줘서 고마워 타카네」 

타카네「이 정도는 문제 없습니다」




하루카「아, 프로듀서씨 어서오세요! 결혼식장은 하와이가 어떠세요?」 

P「넌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하루카「에? 그치만…아, 농담이었던걸까? 에헤헤, 나도 참 착각…하기는…」 

P「야, 야아」 

유키호「프로듀서, 차 끓여뒀어요」 

P「아아, 거기에 둬줘…하루카, 이상한 농담해서 미안해. 응?」 

하루카「괜찮아요…저같은건 근처에 있는 더블 리본일 뿐이니까요…」 

미키「아~! 허니한테 머리 쓰다듬어지는건 미키인거야!」 

히비키「자, 자신도 가끔은…」 

P「아아, 정말…지금 있는 애들 점심 사줄테니까. 그걸로 됐지?」 

유키호「해, 해냈다~」 

미키 히비키「꺄ー꺄ー」 




미키「왜 라면가게야? 여자아이 상대로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 

P「그치만 타카네만 먹고싶은걸 말했으니까…」 

타카네「점심에 라면은 사회인의 소양입니다, 미키」 

하루카「돈코츠예요, 돈코츠!」 

야요이「웃우~! 토핑 부타타로 부탁드려요~!」 

히비키「이제 그 개그는 그만해줘! 정말 트라우마니까말야!」 

마미「야요잇찌는 숙주나물 토핑이라고 생각했어~」 

야요이「좋아서 숙주나물 먹는게 아니니까…」 

마미「미,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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