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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우마가 765프로에?」쿠로이「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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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08, 2012 22:13에 작성됨.

P「동정이니까 우리쪽으로 맡긴다니, 그건 이상하잖아요!」 

P「우리 아이돌에게 흠집이라도 나면 어쩔 생각인데요! 신고할거라고요!」 

P「그런 얘긴 거절합니다!」 

쿠로이「기, 기다려라. 그렇게 흥분하지 말라고」 

P「이 얘길 듣고도 흥분하지 않을 수 있나요! 우선…」 

쿠로이「그녀석은 호모다!」 

P「엣」 

쿠로이「호모다」 

P「……」 

쿠로이「…」 

P「수고하셨습니다」 

쿠로이「기다려」 




P「아니, 이젠 무리라고요…사무소로 돌아가 유키호의 차를 마시고 싶어요…」 

쿠로이「뭐, 일단 들어라. 쥬피터는 앞으로 더욱 다망해지겠지」 

P「그렇겠죠…」 

쿠로이「그래서 이대로 연애도 해보지 않은채로 10대를 끝내는건 싫다고 말해서말야」 

P「그만두세요! 그 이상은 듣기 싫어요!」 

쿠로이「그런 방면의 가게는 가기 싫은 모양인지, 희망사항을 물었더니 765프로를 지명한거다」 

쿠로이「나로써는 아이돌이 연애라니 언어도단이지만, 사무소끼리 입을 맞추면 문제없겠지」 

P「무리…무리라고요…저는 여자가 좋다고요…」 




쿠로이「이건 이미 타카기와 조정이 끝난 얘기다. 지금와서 변경은 할 수 없어」 

쿠로이「설명할 수 있는건 여기까지다. 아아, 담당은 물론 네놈이니까」 

P「그런…」 

쿠로이「한달만 참아라. 네놈을 반년동안 맡은 우리와 비교하면 낫잖아」 

P「IU와 호모라니, 무게가 너무 다르다고요…」 

쿠로이「어쨌든! 얘기는 이상이다. 당장 기분나쁜 765프로로 돌아가라」 

P「…」터벅터벅

P「」힐끔

쿠로이「빨리 나가」 

P「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쿠로이「말귀를 못 알아듣는 녀석이다」 

호쿠토「그것보다 괜찮은건가요 사장님. 토우마 화낼거라고요」 

쿠로이「호쿠토냐…훔쳐듣다니 취미도 나쁜 남자군」 

쿠로이「흥, 녀석을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호쿠토「여자를 싫어하는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 간다고 솔직히 말하면 좋았잖아요」 

쿠로이「그 상태의 녀석에게 말해도 납득하지 않았겠지」 




쿠로이「무지한 여자들을 매료시키기 위해선 일단 그 여자를 싫어하는 성격을 고치는것이 필요하다」 

호쿠토「765프로의 아이돌들은 프로듀서씨에게 열심이니까요」 

쿠로이「위. 그 와중에 토우마를 혼자 던져놓아도 장난감 취급받을 뿐이겠지. 좋은 약이 될꺼다」 

호쿠토「정말, 토우마가 부러울 따름이네요」




호쿠토「그런데, 저와 쇼타는 그 사이에 어떻게 되는거죠?」 

쿠로이「네놈들은 한달간 지옥의 특훈이다. 실력이라도 토우마를 따라잡는거다」 

호쿠토「사이좋게 지내는건 둘째치더라고, 스포츠 근성은 좋아하지 않는데 말이죠…」 

쿠로이「자, 쓸데없는 얘긴 여기까지다. 오늘은 CM촬영이었지」 

호쿠토「사장님도 오시는건가요?」 

쿠로이「나는 저명하니까 말야. 지금부터 TV국으로 관광이다」 

호쿠토「이거 참…그럼, 챠오☆」 




P「아아아아아,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은거야…」 

P「쿠로이 사장님께 은혜는 있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P「아이돌들에게 손을 대지 못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해야 하는건가…하아」 

토우마「이봐」 

P「히익!」 

토우마「뭐, 뭐야. 그냥 부른걸로 그렇게 놀라지말라고」 




P「토, 토우마…거, 건강했냐」 

토우마「너와 달라서 건강관리는 철저히 하거든. 문제없어」 

토우마「그런데 얘기는 이미 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다음주부터…」 

P「아아! 들었어! 그럼 가난한 나는 바쁘니까 이만!」 

토우마「잠깐 이봐! …가버렸어…대체 뭐야」




미키「허니가 없으면 의욕이 안나는거야」 

히비키「미키는 항상 의욕 없잖아~」 

미키「그렇지 않은거야. 허니가 봐주면 의욕 150배인거야」 

히비키「잘 모르겠다구…」 

타카네「촬영도 끝났으니 돌아가죠」 

미키「네~인거야」 

히비키「오늘은 타카네가 의욕이 넘치네~」 

타카네「프로듀서에게 부탁받았으니까요」 

히비키「이쪽도 물질주의자였어…」 




… 

P「다녀왔습니다…」 

마미「늦어~ 오빠는 배도 근성도 쳐져있어!」 

코토리「어서오세요, 프로듀서씨」 

하루카「수고하셨어요! 쿠키예요, 쿠키!」 

유키호「지금 차 내올께요」 

P「아아, 고마워…」 

마코토「왜 그러세요? 머리를 끌어안고」 

야요이「어딘가 아픈데라도 있으세요~?」 

P「…토우마때문에 조금」 

코토리「그러고보니 어떤 얘기를 나누셨어요?」 

P「모두에게 말해도 좋으려나…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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