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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우마가 765프로에?」쿠로이「위」1

댓글: 11 / 조회: 3875 / 추천: 0



본문 - 10-08, 2012 22:11에 작성됨.


코토리「하아, 오늘도 잔업이네…일끝나고의 맥주 한잔을 즐거움 삼아야지」 

P「좋네요, 나도 오랜만에 한잔할까」 

코토리「아아, 프로듀서씨 돌아오셨었나요」 

P「지금 막 돌아온 참이예요」 

코토리「수고가 많으시네요」 

코토리「그러고보니 방금전에 사장님한테 연락이 있었는데요」 

코토리「아마가세 토우마군이 다음주부터 우리쪽으로 오는 모양이예요」 







P「토우마인가…히비키의 펫을 데려와준 이후로 만나지 못했네」 

코토리「히비키쨩, 울면서 기뻐했지요」 

P「모두 타카네에게 먹혀버렸다고 생각한 모양이니까말이죠…」 

리츠코「그런데 그 아마가세 토우마말인데요, 어떤 신분으로 오는거죠?」 

P「오, 리츠코도 수고했어」 

리츠코「수고하셨습니다. 우리로써는 류구와 그다지 관계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P「그렇겠네, 그 부분은 사장님이 정할 모양인것 같지만」 

코토리「프로듀서씨는 이미 대가족을 부양하고 있으니까요」 

P「IU도 IA도 끝났는데 바쁜건 변함없으니까요…정시퇴근이 그리워지네요」 







리츠코「IA이후 쥬피터의 인기는 가속해서」 

코토리「발매한 곡이 전부 밀리언히트라니 대단하네요」 

P「페어리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말야…그들은 역시 규격외라」 

코토리「류구 코마치도 일곱빛깔 버튼 이후로 계속 성장하고 있으니 사무소도 평안하네요」 

P「하지만 그런 전국에서 토우마를 이쪽으로 넘긴다니, 쿠로이 사장님은 대체 무슨 생각이신지」 

코토리「쿠로이 사장님과 그 후로 어때요?」 

P「왠지 매일매일 문자로 핀잔을 듣게 되었어요」 

리츠코「기분 나쁘네요」

 
P「마음에 안들면 무시하면 될텐데, 그 사람도 특이하네」







P「좋아…한번 961프로에 다녀올께요」 

코토리「적지관찰이네요」 

P「확인해두고 싶은것도 있으니까요. 리츠코도 갈래?」 

리츠코「부탁받아도 961프로엔 안가요. 혼자 다녀오세요」 

P「그래. 그럼 저는 이만 갈께요」 

코토리「에에? 한잔 하시는게 아니셨나요?」 

P「아침부터 직접 갈 예정이니 오늘은 삼가할께요. 사장님들껜 잘 전해주세요」 

코토리「피요요…오늘도 혼자서 먹는 에다마메가 맛있겠네…」 

P「그럼 수고하셨습니다」







P「하아, 오늘은 빨리 자야겠네…」 

P「토우마를 어떻게 해야 하나…이대로는 내가 담당해야 할 것 같은데」 

P「페어리와 남은 아이들을 추가한다면 내 몸이 남아나질 않는다고」 

P「黒井社長に相談してみるか…」 

빛ー의ー바ー깥ー으ー로 


P「뭐야 이 시간에…타카네?」 

sub:라면나우(*나우=지금 ~~하고있다) 사진있음 
본문:지갑을 잃어버려서 곤란합니다.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요

P「뭐하는거야 타카네는!」 







… 

타카네「정말 죄송합니다…」 

P「들어가기 전에 지갑정도는 확인하라고…신고되기전에 와서 다행이었네」 

타카네「너무도 공복상태여서 그만 제정신이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P「아이돌이 무전취식이라니 큰일나니까 신경써줘」 

타카네「네…」 

P「알았으면 됐어. 내일도 빨리 나와야하니 돌아가면 바로 자」 

타카네「네. 당신…감사했습니다. 내일도 잘 부탁드립니다」 

P「아, 내일말인데, 난 아침 일찍 961프로로 갈테니까 타카네들은 리츠코의 지시에 따라줘」







타카네「961프로라니…대체 무슨 용건으로?」 

P「그, IU 후에 토우마가 우리 사무소로 온다는 얘기가 있었잖아」 

타카네「돼지고기를 배달해온 그 때군요」 

P「부타타지…그래서, 다음주부터 우리 사무소로 오게 된거야. 그 확인을 할겸」 

P「내가 담당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대책은 빨리 세워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서」 

타카네「과연…그런가요, 아마가세 토우마가」 

P「그러고보니 토우마는 묘하게 타카네를 꺼리는 모양이던데 뭔 일이라도 있었어?」 

타카네「딱히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P「흐음」 

P「뭐, 됐어. 조심해서 돌아가」 

타카네「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P「961프로에 오는것도 오랜만이네…쿠로이 사장님에겐 문자를 보내놨지만 접수처에 얘기가 잘 되었으려나」 

  「짜증나는 목소리가 들린다고 생각했더니 네놈이었냐」 

P「그 핀잔도 이젠 익숙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쿠로이 사장님」 

쿠로이「위. 여전히 일개미처럼 돌아다니는군. 땅딸보 프로듀서」 

P「그보다 제가 사무소에 올 때마다 입구에서 마중해주시는데 한가하신건가요?」 

쿠로이「논논. 저명한 나의 오라에 네놈이 이끌리는것이겠지. 착각하지 말아라」 

P「네, 네에…」 

쿠로이「일단 서있지말고 들어오는게 어떠냐. 가난뱅이에게도 그정도의 권리는 있지」 

P「가난하다니, 꽤 신경쓰고 있는 말인데…뭐, 됐지. 잘 부탁드립니다」 







쿠로이「그럼…토우마에 대해서였지」 

P「네, 다음주부터 우리 사무소오 온다는 말을 들어서요」 

쿠로이「사실이다. 예정된건 한달동안이지만」 

P「저와 비교하면 꽤 짧은 기간이네요」 

쿠로이「네놈따위와 비교하지마라, 풋내기 프로듀서! 그녀석의 경우는 조금 특수하니까말야」 

P「특수…?」 

쿠로이「위. 그녀석은…체리보이인거다」 

P「네?」 









P「지, 지금 뭐라고…」 

쿠로이「동정이라고 했다」 

P「쿠로이 사장님이!?」 

쿠로이「토우마자 멍청한 녀석! 아니, 조금 이유로써는 옳지 못할지도 모르겠군. 그녀석은 여자에 대한 면역이 없는거다」 

P「그런 인기 오라의 덩어리같은 남자가요? 믿을 수 없네요…」 

쿠로이「그녀석은 여린 부분이 있어서 말이지. 계집질보단 남자끼리 떠드는 편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P「그런 느낌이긴 했네요」 

쿠로이「그러니 765프로에 맡긴다」 

P「과연」 

P「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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