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빛이 구름에 가린날, '담당돌'이 당신을 찾아왔다.

댓글: 35 / 조회: 612 / 추천: 0


관련링크


본문 - 10-13, 2017 23:23에 작성됨.

오늘은 스토리도 약간씩 넣는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몸을 따뜻한 물에 씻어 긴장을 풀고
이부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당신이 이부자리 준비를 마치고
자리에 누워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서핑을 하며 잠을 청하려는 사이...
'딩~동!' 초인종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후 문 너머로는 당신의 '담당돌'의 떨리는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당신은 급하게 문을 열었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흠뻑 젖은 '담당돌'이 서 있습니다 .

당신이 잠을 자려는 사이 비가 내리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마침 프로듀서의 집을 지나가던 '담당돌'은 당신의 집으로 찾아오게 된 겁니다.
이때 '담당돌'이 당신에게 부탁하는 것은?

0~10: 추우니, 프로듀서의 집에 들여보내 주는것
11~20: 차로 자신의 집까지 데려다 주는 것
21~30: 몸이 젖었으니 갈아입을 옷을 주는 것
31~40: 옷도 다 젖어 버렸으니, 오늘 하루는 프로듀서 집에서 자고 가는 것
41~50: 다 젖어 춥기에, 따뜻한 마실것을 주는 것
51~60: 프로듀서의 집에서 샤워를 하고 가는 것
61~70: 가방에 예비용 옷이 있으니, 갈아입을 장소를 마련해 주는것.
71~80: 비가 그칠때 까지 머물다 가는 것, (그렇게 비는 장마처럼 길어지는데...)
81~90: 핸드폰을 실수로 연습실에 두고와서, 부모님께 대신 연락드리는 것
(단 나이가 성인이면 스토리 자유전개)
91~100: 몸을 따뜻하게 할만한 무언가를 준비해 주는 것

당신은 아이돌의 요구를 승낙/거절 합니다.
그리고 이때 당신의 반응은?
0 여길 눌러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