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살아날 수 없을 외상을 입고 고통스럽게 죽어갈 때 누가 꽂아준 몰핀을 맞으면서 세상을 뜨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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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1-28, 2016 22:32에 작성됨.

주제 : 당신은 도저히 살아날 수 없을 정도의 큰 외상을 입고 대출혈을 포함해 몸의 형체도 알아보기 힘들 정도의 상태로 고통스럽게 죽어갑니다.

마지막에 고통을 없애기 위해 몰핀을 맞게 된다면.

누가 놓아준 모르핀을 맞으며 누구의 얼굴을 마지막으로 보고 세상을 뜨고 싶나요?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라이언일병구하기를 감상하면서 문득 생각났습니다.

거기서 주인공 일행 중 한 명이 MG42에 맞고 모르핀을 맞으면서 죽어가는 장면이 있었죠.

그걸 보고 문득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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