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계)나 프로듀서도 프로듀서이기 이전에 한 명의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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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2-19, 2016 01:43에 작성됨.

주제 : 최애캐 아이돌과 상대팀이 된 상황! 결정적인 슛을 막아내는 골키퍼! 도루 저지를 해내야 하는 포수! 골밑 싸움에 진심으로 끼어드는 수비! 미릭축구의 쿼터백까지! 

과연 프로듀서 여러분은 진심을 다할 수 있을 것인가?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ex)

축구 (종목)-골키퍼 (포지션)-상대 아이돌-슛 막기에 전력으로 임한다!

야구-포수-미무라 카나코-도루 저지-전력으로 쏘는 척 하지만 힘을 빼고 베이스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살살

농구-가드-타카츠키 야요이-골밑 침투를 거센 몸싸움도 각오하고 막으려고 하지만 이내 그 생각을 거둬들이고 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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