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 사무실에 G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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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7-18, 2016 04:41에 작성됨.

주제 : G(바퀴벌래)에 대한 아이돌들의 내성을 테스트합니다.

0 - 10   "....." (기절)

10 - 20  "히이익...!! 꺄아아악!!!" (제대로 말을 못합니다.)

20 - 30  "프.... 프로듀서!! 프로듀서어!!!" (프로듀서를 부르는 정도 밖에 못합니다.)

30 - 40  "오... 오지마!!" (그나마 G를 피해 높은 곳으로 올라갈 정신은 있습니다.)

40 - 50  "프로듀서!! 빨리 바퀴약좀 갖다주세요!! 빨리요!!" (프로듀서에게 구체적으로 도움을 청할 정도는 됩니다.)

50 - 60  "히익....! 저리가!!" 샥샥 (빗자루 등을 활용하여 직접 G에게 대항하지만 혹시라도 날아오르거나 도구를 타고 접근할까봐 무서워합니다.)

60 - 70  "바퀴?! 에잇!!" 퍽!! (도구를 활용하여 G를 제거하지만 반사적 혹은 미약한 두려움으로 행동한건지라 뒷수습을 생각지는 않습니다.)

70 - 80 "앗!! 바퀴?! 프..프로듀서!! 그 쪽으로 가요!! 이얍!!" 퍽!! (도구를 활용하여 G를 제거하지만 소란이 좀 일어납니다.)

80 - 90  "응? 벌래잖아?" 치이익-!! (살충제 등을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G를 제거합니다. 뒷수습도 깔끔히.)

90 - 100 "프로듀서. 잠깐만 손 좀." "응? 무슨 일인데?" 퍽!!

(무심한듯 시크하게 옆에 있는 프로듀서의 손을 신문지 대용으로 써서 찍어버리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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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의 아이돌은 어떤가요?

 

으으 잠결에 70 - 80을 빼먹었군요..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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