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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고통받고 부서지는 프로듀서와 아이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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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2-01, 2017 22:41에 작성됨.

765의 52인에게 털리기도 하고

346의 수많은 이들에게 파묻히기도 하고

빅-아재맨들도 있는 315의 뽀이들에게 돌진이 박히기도 하는 프로듀서는 오늘도 괴롭습니다

불쌍한 P를 이용해 스트레스를 푸십쇼

물론 자신을 갖다놓고 때려부수셔도 됩니다

죽이면 새로 더 갖다놔야겠지만

 

(개판이 되도록 설립해놓고 내버려둔 창댓판입니다)

단 하나의 법칙은

프로듀서의 손상 부위를 반드시 기술할 것.

손상 정도는 퍼센테이지와 파손 원인을 병기하여 일시적 충격-경미-경상-중상-현저한 기능 저하(여기서부터 후유증이 남게 할 수 있음)-대파-완파 식으로 무슨 로봇 다루듯이 다룰 것!

ex : 왼팔 상부 높은 곳에서 떨어진 아령에 빗맞아 경상 (87%)

오른손 검지 폭죽 폭발에 휘말려 파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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