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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

이번 이벤을 뛰면서 있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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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4-30, 2021 17:10에 작성됨.

아직 목적을 다 이루지는 못했지만, 라이브를 뛰면서 몇 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1. 150점 달성하면 티켓 10장 준다는 걸 잘못 보고 티켓 150장 준다는 줄 알았습니다.

만약에 진짜로 티켓을 150장 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러면 역대급 개혜자인데.


2. 오늘 오후 한 시인가 두 시쯤에 스테라이브 돌리면서 굉장히 기묘한 걸 봤어요.

제 덱의 라인이 [미도리-카이-케이트-리나-카에데]로 짜여있어요. 보통 라이브 끝내면 보상 창 뜨기 전에 잠깐 텀이 생기잖아요. 버스트의 막곡 저스트어스저스티스를 끝내고 잠깐 텀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미도리랑 카이랑 카에데가 화면에서 사라지더니 뒤에서 달려오는 거예요.

정확히는 카에데만. 미도리랑 카이는 아예 화면에서 사라져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두 번 있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굉장히 기묘했습니다.


3.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버스트이벤 라이브를 뛸 때마다 거의 한 번씩은 게임이 갑자기 꺼집니다. 제일 빡칠 때는 세 번째 곡 뛰고 있을 때 꺼지는 거예요. 그게 왜 빡치냐고 하실 수 있지만, 세 번째 곡에서 게임이 꺼질 경우 켤 때 '이어서 하시겠습니까?'가 떠서 '네'를 누르면...꺼졌을 때의 세 번째 악곡이 아니라 첫번째 악곡으로 연결됩니다. 즉 아무리 이전 곡들에서 풀콤을 뛰었어도, 세 번째 악곡에서 꺼지는 순간 전부 다 리셋되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뛰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세 번째 악곡에서 게임이 꺼진다, 그러면 그냥 아예 라이브 자체를 취소시켜버리고 새로 시작합니다.


4. 영업 한 칸 돌리면 대략 2~300pt 정도 받게 되네요. 더 받을 수도 있긴 하겠지만 세컨계정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SSR도 적고 SR도 많지 않아서 어렵...빨리 17601점까지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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