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메일 답변 세츠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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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5-19, 2023 17:53에 작성됨.

안녕하세요, 이무라 세츠나 입니다아♪

여러분이 보내주신 메시지에 답해드릴게요.



Q. 눈치채고 보니 매번 비슷한 색의 화장품을 사게 되는데, 세츠나도 이럴 때가 있나요?


당연히 있죠오~!

전에도 그만 비슷한 색깔 립스틱을...

귀여우니까 어쩔 수 없네요오♪


그리고 그 만큼 자기가 좋아하는 화장품을 찾을 수 있다는 거니까,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Q. 메이크업 할 때 조심할 점을 가르쳐줘!


A. 피부 탄력이라든지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거울 앞에서 한 번 웃어보는 게 중요하려나아.



Q. 세츠나를 만나면서 귀여워지는 것이 좋아졌어요!

세츠나 고마워! 진짜 좋아해!


A. 기뻐어~♪ 감사합니다아!

저도 여러분이 다양한 저를 봐주는 지금이 정말로 즐거워요♪


저도 아직 공부 중이니까, 귀여워지는 것도 아름다워지는 것도 같이 목표로 해봐요오.



또 편지 보내주면 좋겠어요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아♪






화장이라고 하면 다양한 제품을 써보는 게 좋을 거 같지만

비슷한 제품만 쓰더라도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이것도 좋다는 걸 알 수 있네요


그러고 보니 화장을 잘 아는 사람들은 자기에게 맞는 제품을 이미 아니까

그걸 보조하는 제품만 사면 된다더라~ 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도 나네요.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사실 이번에 소설 동인지 한 권을 번역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블루 아카이브의 2차 창작 소설인데

일본 작가 분이랑 어떻게 이야기가 통해서 작업을 하게 됐었네요.


시작은 아이마스 커뮤라든지, 데레메일 내용을 알기 위해 취미삼아 시작했던 일인데

이렇게 결과물이 나오니까 뿌듯하기도 하고 좋군요.

혹시 궁금하신 분들 계시면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취미삼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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