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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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6-17, 2022 02:15에 작성됨.

기쁜 제의를 받아서 너무 기쁜 나머지 덜컥 받아들이고 오가는 이야기를 들으니 역량 밖인 것 같아 어줍잖은 팬심으로 감히 있으려니 너무 미안해서 다시 반려하고말았습니다. 채 일주일이 안 되었는데.... 그 분은 날 얼마나 생각해주셨을지 가늠도 안 되는데...가슴을 잘라내버린 기분에 너무 미안하고 씁쓸해서 쓰레기가 된 기분입니다. 흐에...

누가 분리수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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