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메일 답변 요리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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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5-05, 2022 11:38에 작성됨.

로케가 끝나고 돌아오는 신칸센 입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질문에 답해드리려 힙니다.


Q. 도서관에 갈 때 어떤 책을 읽나요


A. 해외 화집 등은 거리 서점에서는 좀처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즐겨 보고 있어요.


그리고... 중학생 때 읽었던 순정 소설 같은 것도 조금.



Q. 예술의 가치란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A. 「남는다」는 거려나요. 그것들이 가지는 의미는 반드시 보편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힘이 있다는 것은, 시대를 넘어 남는 것이겠죠.



Q. 예술에 대해 잘 모르는 저 같은 사람이라도 미술관에서 예술을 즐기는 요령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A. 「아름다움」 「다정함」 「따뜻함」 「두려움」 등, 직감적으로 느끼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렇게 흥미가 생겼을 때, 작자에 대해서나 제작된 배경에 대해 조사할 때...


그것들은 비로소 온축이 아닌 「지식」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여기까지지만, 또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의 질문에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실례했습니다.






어제 올라온 건데 오늘 올리네요 ㅎㅎ;;


예술에 대해서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곤 힙니다.

옛날처럼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 자체가 어렵던 시절도 아니고

현대에는 발전한 수많은 예술품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너무 어렵게만 생각할 게 아니라

더 많은 것들을 예술로 생각하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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