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게 주는 작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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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5-05, 2022 01:33에 작성됨.

최신 근황이랄까

어른이날 다가온다고 재고를 잔뜩 채워놓은 반다이의 장난감 가게에 들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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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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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매물이 없다시피 한 것들도 이렇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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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전부가 크시를 살 순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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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도 넉넉하게~

(하이뉴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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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판넬 버전이 나올 것 같아서 주저함이...


이외에도 아이 손을 잡고 돔을 사갖고가는 어느 한 어머니의 모습도~

그 돔은 절대로 아이의 것이 아ㄴ...(쉿)


요근래 다 때려치고픈 마음이 이따금 들던 나날

이어폰으론 밀리 노래를 들으며 가게를 방문~

매대에 가득 차있는 장난감 박스들을 보는데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주 어렸을 적, 백화점 내의 장난감 가게에 가서 구경하던 기억도 새록새록~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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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밍나...


내가 내게 주는 작은 선물

막 대단한 것도 아닌데, 그저 장난감 새 박스 하나 들고오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상쾌했던~


(미래의 나 님께서 알아서 만들어줄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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