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덕분에 새로운 취향에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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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5-02, 2022 23:11에 작성됨.

...고는 해도, 어디까지나 게임에서의 얘기일 뿐입니다.

오해하면 안 돼요! 대체 뭐길래 이런 연막을 치냐고요?


'남의 것 뺏기'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덱은, 상대를 몬스터로 두들겨 패서 라이프를 전부 날려 버려 승리를 따내는 게 기본입니다. 다만 특이한 적이 있다면... 

전투에 돌입하기 전에 상대 몬스터를 '뺏어가서' 필드를 텅 비게 만든 다음 명치를 가격해서 빠르게 끝낸답니다!

뺏어가는 수단도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죠. 그리고...

이게 생각보다 기분이 좋은 거 있죠!


그리고 데이터 유출을 통해 공개된, 나중에 추가될 카드 역시 상대 묘지의 몬스터를 '뺏어가는' 효과가 있답니다!

너무 기대돼요. 저도 제가 '이딴' 걸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 말이에요... 하지만 진짜 재밌어!!

아아!! 블랙 매지션 걸 뺏어가서 장착하고 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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