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메일 답변 츠바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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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1-12, 2022 22:16에 작성됨.

안녕하세요, 에가미 츠바키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받은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Q. 사진 찍을 때 유념하는 것은 뭐가 있나요?
사람, 풍경, 음식, 역시 찍는 것에 따라 달라지나요?

A. 의식한다... 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피사체에 깃든 마음이나 시간이 전해지도록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술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주보는 방법이 아닐지...
아, 어디까지나 지론이랍니다?


Q. 표준어라고 생각하고 쓰던 사투리가 있나요?

A. '아이요-' 가 있어요. 뜻은 '네-' 랑 같은데, 표준어랑 거의 다르지 않아요.

막 아이돌 됐을 때, 평범하게 썼다가 주위에서 놀랐는데... 그리운 추억이에요♪


Q. 떡은 설탕간장파 입니까? 아니면 콩가루파 입니까?

A. 여러 사람들한테 추천 받아서 설탕간장도 콩가루도 정말 좋아해요. 구운 떡에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고향에선 구운 떡도 마지막엔 끓여먹었기 때문에, 국물맛에 익숙하달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질문 감사드립니다. 다시 대답하러 올게요.






오늘 폰을 바꿨습니다.

정년이 지나도록 일한 예전 폰을 놔주고

새로 나온 성능 좋은 물건으로 바꿨죠.


익숙해져야겠지만 전반적으론 좋은 거 같고

번역에 쓰기엔 장단점이 있는 거 같네요.


아무튼 그건 그거고.

요즘은 사진을 찍을 때 다들 폰 카메라를 쓴단 말이죠.


기술이 좋아져서 자그마한 폰 카메라로도

어지간한 일은 다 할 수 있다 보니

전문가가 아닌 이상 굳이 디카 같은 게 필요 없는 세상인데.


공식에서도 대포 같은 카메라를 쓰는 츠바키라...

저는 기계나 장비 같은 것엔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지만

피사체와 마주하는 게 중요하다는 그 감성은 알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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