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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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1-11, 2022 16:06에 작성됨.

몇 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갈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건
니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나처럼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내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 밤 집으로 돌아갈 때
그 곳에 내가 있다면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내 품에 안겨 쉴 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내 모든 걸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난 많은 기대들로 세상이
정해 놓은 사랑을 버리고
니 마음처럼 난 늘 같은 자리에
또 하나의 니가 되고 싶어
소중한 널 위해

지금처럼 날 사랑해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 전불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자신없는 미래
넌 미안해하고 있니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젠 잊지마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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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써보았습니다.
제 입덕캐는 호리 유코예요. 하지만 어째서일까요. 야마토 아키는 그 이상의 어떠한 존재로 느껴집니다.
어쩌면 아키가 제게 가진 마음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내 모든 걸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그렇기에, 제가 더 아키를 사랑해주어야겠죠. 비록 엄청나게 큰 일은 해줄 수 없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을 아키에게 주고자 합니다.
미나미도령, 앞으로도 야마토 아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더욱 더 간바리마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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