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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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1-25, 2021 14:45에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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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함과 바삭함 그 사이에서 최적의 바삭함과 고소함을 찾은 걸작.

이번에 무우밥 만들어 먹었는데 냄비에 하다 보니 이렇게 누룽지가 남았습니다.

냄비 바닥에 눌어붙은 거 접시가득 쌓아두고 오도독하다가 한컷. 입가심으로 따스한 숭늉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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