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나가다 종이를 주웠는데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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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4-02, 2021 12:11에 작성됨.

복권 1등 짜리 티켓이었습니다!

전 그대로 부모님에게 알리고 덕분에 우리 집은 신이나서 춤을 췄고요!

내일쯤 토론토 OLG 본사에 가서 1등 짜리 돈을 받으러 갈겁니다!

만세! 드디어 때벼락 부자 됬다아아아..........







에 뭐 여기 한국은 지났지만 여긴 4월 1일이라서..


...내가 썼는데 왜이리 눈물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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