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패4버리려다가 조립컴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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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2-20, 2020 19:35에 작성됨.

아패4를 그림용으로 쓰고있었으나 갈아탈 시기가 오면서 아패를 알아봤으나 애플의 형언하기 힘든 친절함과 안드유저로서의 호환성 문제 그리고 그림용을 제외한 용도가 없다는 이유로 폐기...

그 후, 개인용 컴을 장만할 겸 태블릿 노트북으로 가다가 가성비를 이유로 올인원을 갔다가 알아보는 중에 삼천포로 빠져서 미니Pc를 지나 atx~matx 정도의 pc를 맞추고 있습니다.

근황만 듣고 바로 견적을 3번이나 짜준 10년 지기 친구에게 치킨과 감사를...

암드에서 am4소켓을 벗어난다고 한 이상 계획을 좀 느긋히 잡아 엑조디아(?)를 하겠군요. 인생 첫 내돈으로 내가 사는 컴퓨터라

과연 잘 될지...하하

그래도 전역이 다가오니 이런 생각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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