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생각해 보니 몬헌 영화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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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16, 2020 02:52에 작성됨.

몬헌어는 갖다 버릴까요?

몬헌의 또다른 재미가 몬헌어 인대…


트레일러의 디아블로스 발음이 딱 양키 발음이라서 걱정되네요.


아니 뭐 이쪽에서 존나 빡씨게 교류에 노력해서 몬헌어 익히고 그걸 영어로 내보내거나 저 세리에나 사령관이 영어를 익혀서 통역 담당을 하거나 라면 몰라도?


진짜 걱정 엄청되네요.


PS. 협동전에서 레이너는 해병+메딕만 주구장창 파야 할 거 같습니다. 좀 더하면 그 안에 화염방사병 양념으로 좀 섞던가요. 아르타니스는 질럿 소모품으로 다량 투사하고 이어서 용기병을 주력으로 하던가 집정관? 아무튼 협동전은 데스볼 말곤 답이 없어요. 그런대 초보자는 데스볼 구축 하다가 다 터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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