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로봇물 뽕맛 차오르게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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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11, 2020 01:23에 작성됨.

시스템 올 그린

메인제네레이터 록 해제, OOO기동.

프로토콜 ???번 부터 ???번 까지 생략, 긴급 기동.

아이 해브 콘트롤, 발진 준비 시퀸스에 돌입한다.


등등 각양각색의 굳이 말 할 필요 없는 사항들을 단계별로 말 하며 캐터펄트를 통한 발진 하기 직전의 그 순간 까지 차오르는 무언가!


정말 많지 않나요?


아니 뭐 어느 게임에서는 실제 항공모함의 파일럿의 출발 전 절차를 거의 그대로 투입한 것도 있다는 모양인대 거기서는 어떨지 몰라도, 일단 저렇게 외부에서 보는 군의 이미지에 맞게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발진하는거 차오르는게 뭐 있지 않나요?


그리고 아시아권에서는 특히 통신에서는 경어를쓰지 않고 문장을 매우 간결하게 정확한 정보 만을 위주로 말 하여 또 그만의 멋을 내고요.


그런의미에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골리앗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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