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리에게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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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9-23, 2020 23:14에 작성됨.

'흑까마귀 연대기'를 써서 그런 걸까요? 요즘에 히오리에게 빠졌습니다. 그래서 샤니를 시작해볼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히오리 자체는 그냥 개인적인 추억이 하나 있어서도 좋았는데, 지금은 더욱 더 좋아지는 중이에요. 그 추억이 무엇인지는 말씀드릴 수 없어요. 그냥 개인적으로 묻고서 살려고 해요.


히오리를 주인공으로 한 글도 쓰려고 노력해보지만, 생각만큼 잘 써지지는 않네요.


마지막으로, 히오리에게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곡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이안-물고기자리'입니다. 히오리가 한국어를 할 줄 안다면 이 노래를 커버해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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