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미소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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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8-01, 2020 17:21에 작성됨.

담당 카드가 나온다는 건 당연히 좋은 일이지만

이번 카드는 다른 것보다도 가장 그 나이다운 모습이라 좋아요.

저렇게 상큼하게 웃으면서 물총 쏘며 노는 모습이라니...


웃는 거야 자주 나오지만 아냐는 보통 신비로운 면을 강조해 은은한 미소를 보이는데

이번에는 쾌활한 모습이라 제가 보기에도 좋아요.


마치 미오가 지을 거 같은 미소라고 할까...

그렇군요... 이것도 미오아냐인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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