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맛이 갔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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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6-18, 2020 20:47에 작성됨.

담당들 목소리 없다고 놀려먹는게 일상의 주요 웃음포인트가 되버렸습니다. 

킹치만 제가 담당하니까 누구보다 잘 알수밖에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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