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총선곡이 땡기는 우울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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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5-21, 2020 19:02에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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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사 자체도 참 시적이고

지금은 내 담당돌이 권내에서 안 보이는 슬픔만 있는데

어째 담당 녀석이 위로 차원에서 이거 불러줬으면 하는 바람이 적잖게 드네요.


은근 높은 난이도의 곡 + 위로의 내용 + 은유적 표현이 심심찮게 들어감 + 하지메와 카에데 목소리 있으니 아무튼 갓갓임(?)

솔직히 제 데레마스 곡생은 이 always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헌데

but

내가 아무리 카코 하위 호환격의 행운의 토템이라고는 해도

담당의 보이스가 이럴 일은 절대로 네버 없으므로

망상은 여기까지만 하자!

좋아, 자연스러웠어!(?) (드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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