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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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3-28, 2020 23:56에 작성됨.

오늘 국가직 9급 시험을 치렀을 테지만 이시국에 인혁처도 시험을 강행할 순 없었나 봅니다.

시간을 벌어서 다행이긴 한데, 2개월 남짓 벌은 시간이 합격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네요.......


날은 진작에 풀렸는데 오늘따라 잠자리가 차갑습니다.

그래도 작년부터 운이 따라주는 편이니 좋은 결과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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