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입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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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1-22, 2020 20:55에 작성됨.

우와우..

일이 바빠서 쓰던 창댓도 탈주하던 저였지만..

일이 잘 안풀려서 정리했습니다..ㅠㅠ


덕분에 다시 시간이 나긴하는데..

오래간만에 창댓판을 가보니 아직 익숙하신 분들이 몇분 계시고, 또 새로운 분들이 몇분 계시고..!

상처받은 마음을 글을 쓰면서 풀어야하나 그냥저냥 보내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용.


조만간 설날인데 입장이 난처해지게 되어서 부모님께도 면목이 없지만요..흑흑.

하도 할짓이 없어서 제가 쓴 글 보려고 했는데..

작가는 작가 자신이 쓴 글을 못본다는게 맞나봐요.

뭔가..왠지 부끄러워서 못읽겠어요.


결론은 당분간은 얼굴 비추게 될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PS. 가입일로부터 xxx일을 알려주는게 오류가 있나봐요. 제가 1900일을 넘겼다니. 그런거 있을리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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