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같이 생각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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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1-13, 2020 23:41에 작성됨.

어저께 밤에 애니마스 20회를 봤는데, 클라이맥스 장면 있잖습니까. 치하야가 트라우마에서 해방되는 장면. 

그때 곡이 '약속'이었는데, 이 곡을 대신 삽입해도 (제 개인적으로는) 크게 위화감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웃어주겠니 길었던 방황의 끝에 지난 시간을 등 뒤로 너와 마주 잡은 손을 놓치진 않을 거야 두 눈 가득 담은 그댈 다시 네게서 떠나지 않을 거야 너에게 약속할게


요 부분이 치하야가 부른다고 가정해도 '약속' 삽입 때와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네, 물론 제목 그대로 '번개같이' 생각나서 두서없이 써갈긴 건 어쩔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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