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사 컨셉, 이대로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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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2-06, 2019 07:24에 작성됨.

라고 생각하는 오늘 아침


눈을 뜨고 파란 하늘을 바라본다. 이제는 12월. 변명의 여지 없이 겨울이다. 그래서인지 해가 늦게 뜨는 이 시점에서 하늘의 푸름은 그 빛이 어둡고도 진하다. 그리고 그 색을 보고 생각나는 한 사람. 모가미 시즈카… 그녀의 색과 너무나도 닮아있었다. 옷부터 머리색까지, 어느 것 하나 그녀와 연관이 없는 것이 없는 색이었다. 그렇다. 오늘 시즈카의 팬티색도 ㄱ…


??? : 우동그릇으로 맞기 전에 조용히 해주세요. 프로듀서… (내려찍기


내가 왜 이겈ㅋㅋㅋㅋ


아, 분명 신사 컨셉은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지. 허나 그 댓가로 사나에씨와 어른조들의 따끔한 포상(?)을 감내해야 할 것이다. 각오는 되었나라고 묻는다면 단언컨데 yes라고 답하겠다.


제 한몸 불살라서라도 P들에게 신사숙녀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곧 내 즐거움! 어떤가, 으하핳ㅎ하하하ㅏ하하핳


아이커뮤P, 사나에씨, 히데오군, 운영진, 담당돌 : 응 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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