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들의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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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1-09, 2019 01:01에 작성됨.

아무리 봐도 잘 쳐줘야 근세 인대 어째서 중세라고 하지?

묘사되는 복장이나 건축양식(건축기술) 등등 보면 풀 플레이트 메일은 진작에 사라지고 남을 시기인대 어쩨서 남아있지?

도대체 무슨 근거로 다들 중세 중세 거릴까요?

중세는 얼음과불의노래 였나? 뭐 그런거 처럼 그야말로 야성적인 것들 투성이에 가깝죠.


대충 풀 플레이트 아머가 15세기 정도에 나온 거로 보면 되는대, 중세는 보통은 멀리 가 봐야 이 15세기까지고 16세기 부터는 근세로 치죠.


복잡한 거 다 치우고 쉽게 말 하자면, 대충 화승총 이라도 전장에 나오면 이미 중세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판타지소설의 거의 모든 문화/기술 묘사는 그 이후의 것들이죠.


어쩨서 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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