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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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1-07, 2019 21:32에 작성됨.

(치하야는 2차 어나더, 마코토는 1차 어나더)


•상의는 배꼽을 드러낸 긴소매, 하의는 핫팬츠,허리에 흰색 천 장식 한 쌍, 오른손에 흰색 장갑

•푸른 긴소매에 흰색 핫팬츠, 붉은 리본 장식/붉은 긴소매에 검은색 핫팬츠, 푸른 깃털 장식 

•모자 디자인의 유사성&색상과 방향의 대비


비슷한 의상, 함께 있으면 조화를 이루는 의상은 저 둘 말고도 많이 있지만, 비슷하게 생겼으면서 이렇게나 대비를 이루는 건 저 둘 말고는 본 적 없네요. 우연? 아니면, 신호⋯?


하지만 치하야랑 마코토는⋯ 서로 그거죠 그거.친구의 친구 같은 느낌. 실제로도 그렇고요.

미코토랑 친한 애 하면 하루카, 유키호, 히비키 정도가 떠오르는데, 치하야가 얘네랑 어떻냐면⋯


하루카: 사귀고 있는 사이

유키호: 듀엣곡 부른 사이

히비키: 사귀자고 한 사이


제가 아는 직접적인 접점이라곤 같이 트레이닝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런 거 말고! 저는 프로듀서로서 연구할 의무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협력해 주세요! 이게 우연일 리 없어요!!

커플링은 뭐든 많으면 좋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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