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조커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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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07, 2019 10:24에 작성됨.

소감을 말하자면 예술 적이면서도 동시에 왜 조커가 미쳐버릴수 밖에 없었는지 참...

조커 본인은 코미디언으로서 충실히 살고자 했건만 환경 그리고 특히 사람들로 인해 절망을 하게 특히 자신이 동경 하던 사람에게서 비웃음 거리로 전락했을때 보여진 표정은 참...그리고 그 사람은 자신의 잘못도 인지 하지 못한체 정신과 의사까지 불러오면서 망신을 주려고 하다가 결국 그것이 트리거가 되어서 아서가 진정한 조커로 각성 했을때는...


아서에게 살인 당한 사람들을 보면 어찌보면 자업자득이죠 결국. 아서가 우발적으로 살인을 했을때 솔까서 희생자에 대한 동정심이 들지 않았고 오히려 아서에게 동정심이 들었습니다. 자신들이 자처한 일이니까요 결국은.


영화의 평을 남기자면...주변 사람들로 인해 고담 뿐만 아니라 세상을 뒤 흔들 악의 탄생?


p.s 아서와 소피와의 관계도 참 절망적인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소피와의 썸을 타는것은 알고보니 다 아서의 망상이었다는것은......


p.s2 여담이지만 여기서 나온 브루스 웨인은 그냥 깡이 있어서 그런건지 정신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건지 한번도 웃거나 그러지 않더군요? 자신의 부모가 살해 당했는데도 원작과 달리 절망하거나 우는 장면도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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