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믈리에로서 이거 저거 보다보면 종종 보이는 것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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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8-18, 2019 02:35에 작성됨.

마법과 과학의 이야기 부분에서 이미 현실의 전설 에서도 마법의 "도구"라는 것들이 존재 하고, 전설, 전승, 신화에 따라서는 그게 양산화도 되고, 이미 각종 서브컬쳐 등에서 마법의 일반화는 이루어져 있음에도, 심지어 작중에서 마법 도구의 지속적 생산을 보여 놓고도, 과학의 발전 만 이야기 하고, 절대로 마법을 과학의 산물에 활용 하는거 보이지 않는 경우들


게다가 마법을 응용력 딱 봐도 좋게 설정하고도 하는 일은 전투 뿐에 딱 봐도 토목공사, 철거작업 등에 매우 유용할 터인 폭발 계열 마법은 100% 온리 전투용으로만 쓰이죠.


작가들이 보통 범람하여 하향 평준화가 이루어지는 요즘은 어쩔 수 없는 부분 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개그물 임에도 이런 부분잘 챙기는 코노스바(작중 작렬마법이라고 폭발 계열의 방강한 마법 있는대 마법 올인 종족 조차도 진로를 토목공사 쪽으로 잡을 거 아니면 익히지 마라고 합니다.)에서는 이런 부분 잘 챙기죠.




특히 마법 VS 과학 이라는 동시에 존재하면 VS로서 성립 하는 것이 말이 안돼는 요소 까지 쓰는건 도저히 못 보겠더라고요.


무지한 민중이 들어도 효과를 보이기에 과학과의 VS가 성립 된다고 하는대,


애초에 과거부터 힘의 논리로 흘러가는게 세계 이고, 그 대로면 이미 문명 구축 시점 부터 마법사들은 권력의 중추를 차지하거나 권력의 중추가 마법사들을 받아들여 동화 했어야 할 것이며, 거기에 나아가 그 "과학"이라는 학문에 힘을 쏟을 수 있고 그럴 지식을 갖출 수 있는건 오히여 권력자, 마법사 측 인 것은 상식.


즉, 정상적인 경우 라면 과학을 부리는 마법사 VS 무지몽매한 민중 이라는 형태가 되거나 저 무지몽매한 민중에 가담하는 마법사(과학 첨부)가 있는 형태가 되어야 하죠.


마법사들의 자존심?


그딴건 인류의 역사가 증명 합니다.


몇 몇 예외의 경우를 제외 하면 그런 건 전쟁을 위한 군사력의 증강 앞에서는 상당히 무시되어요. 간단한 과학적인 조치 를 하고 마법을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으면 당연히 그쪽으로 진행 될 것이고, 


뭐 아무튼, 판타지적 요소와 현대적, 혹은 현실의 요소를 도입 시키는 작품들은 언제 부터 나왔는지 모를 마법VS과학 이라는 클리셰를 "생각 없이"그냥 쓰기만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어떻게 게그물인 코노스바 보다도 그런 부분에 뛰어난 작품이 드무냐!?


코로나타이트(한번 점화 하면 영구적으로 열을 내는 금속)같은거 있으면 그거 바로 동력원으로 삼는 기계 병기 만드는건 당연한 상식 아니야!?


이상, 슬슬 새로운 똥을 찾는 똥믈리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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